북한이 지난해 12월부터 매일 GPS 교란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길에 올랐던 이달 4일 북한은 총 23건의 항공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신호 교란 행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의 항공기 GPS 교란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일 있었는데 특히 이 대통령이 방중 출국길에 오른 4일 북한의 항공기 GPS 교란이 총 23건으로 제일 많았다. 이밖에도 지난해 12월 9일 15건, 이달 10일 8건, 지난해 12월 10일 6건 등 순이었다.
2024년 3월부터 GPS 교란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4년 10월부터 이달 13일까지 북한은 용연, 해주, 개풍 등에서 기지국 5곳과 항공기 5130대, 선박 1004척을 대상으로 전파 교란을 했다.
이재명 정부는 원칙 없는 굴종적 대응으로 북한의 선동에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GPS 교란 공격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추는 것이 급선무”라며 “정권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무책임한 처사는 결국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116/1331726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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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아니고 그 이전부터 상습적으로 공격하고 있음
2010년부터 2016년 9월까지 북한의 GPS 교란으로 5300건이 넘는 피해
북한이 신형 GPS 공격장치 설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4/27/2020042700148.html
북한은 심심하면 그냥 상습적으로 한국에게 GPS 공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