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PAC 훈련에서 한국군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연합해군 구성군 사령관 임무를 맡았습니다
(미국을 제외하고 이 임무를 수행하는 네번째 국가가 되었고, 아시아 국가로서는 처음입니다)
이지스 구축함 1대. 상륙함 1대, 호위함 1대, 잠수함 1대. P-8 포세이돈 1대. 헬리콥터. 상륙 장갑차. 해군 및 해병대 700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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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봉함(상륙함)은 한일 수색구조훈련을 끝내고 하와이로 이동하고, 도산안창호함(잠수함)과 대전함(호위함)은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을 마치고 하와이로 이동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