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분기 일드는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특히 절대그이와 무리한 연애, 루키즈 재밌습니다.
루키즈 하얏토 검은 머리도 참잘 어울리네요~~
코맹이들이 아무리 까지고 별나도 속맘은 다 착한거 같아요 ^^
판도라도 의외로 재밌어요.
세상에 모든암을 치료하는 신약이 개발된다면 정말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것과 같을가요???
조금은 무섭지만, 많은 사람을 구할 수만 있다면....
이름이랑 달리 볼만합니다.
절대그이는 너무 가슴셀레는 이야기.
이런 남자친구 살수 있다면 나도 살까??
근데, 갑자기 로봇이 변신해서 나를 해치거나 하진 않겠죠 ㅋㅋㅋ
무리한 연애는 너무 애틋합니다.
주인공 쵸피할아버지 실제로 가수였나요??
사진 같은거 보니 그런것 같네요.
정말 세월이란.... 노래도 좋고 이외로 재밌네요 ^^
다른것도 재밌는게 많지만, 우선이 이렇게 세개가 제일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