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호랑이를 닮은 한반도에
제일 북쪽에는 "고구려" 그 아래는 "백제"
제일 남쪽에는 "신라" 라는 3국이 각축을 벌이고 있었다.

- 1 , 고구려
3국중 가장 강력한 국가였던 고구려는 "주몽"에 의해 건국 되었다
- 수도 중앙에 큰 호수 "우스울 건덕지"가 있었고
정예군 "우습군"과 "웃겼군"을 보유하고 있었다.
△ 고구려의 정예병인 "우습군"

왕의 근위군대 "웃겼군"
고구려는 개국 이래 가장 큰 전쟁이었던
"우스워~어" 를 치른 후,북쪽으로는 "와하하강",
남쪽으로는 경계선을 "미소령" 이남 "오호호 호수"까지
방대한 세력을 확장 했다.

고구려 전성기
임금인 유머왕은 이를 계기로
계속해서 배꼽 정복사업을 펼쳤는데,
이를 "가가대소정책" 이라 명명 하였다.

고구려 3대 임금인 "유모왕"
- 이후 고구려의 세력은 "박장대소 왕" 때
최대 전성기를 이루었으며,
광활한 만주 대륙을 석권, 강력한 웃음 제국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렇게 강력하던 고구려도
갑작스런 왕권의 약화로 멸망의 길을 걷게 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재미 보장왕" 25년 대막리지 만개소문(滿開笑文)이 죽자
그의 3명의 아들인 "껄껄" ,"낄낄", "키득"이 서로 치열한 권력다툼을 벌이게 된다.
- 강력한 군신 정권을 만들었던 " 만개소문(滿開笑文)"
- 그러는 동안 백성들의 얼굴에서 점차 웃음이 사라지게 되고
급격히 국력이 쇠약해진 틈을 타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의 공격으로 결국 멸망하게 된다.
안시성전투(민족기록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