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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의 현실] 배치기 -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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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59413 17,332 / 18,054


배치기 - 두 마리(2012)




<가사>


무웅> 칠흑 같은 어둠속에 혼자라도 막다른 골목에 갇힌 뭐 같은 꼴이라도
어쨌든 이겨야지 어쨌든 나가야지 이 뻔한 물음속에 너와 나
겉절이 같은 인생살이 눈물 나도 눈치밥 인생살이 그 까짓 것 신물나도
어쨌든 이겨야지 어쨌든 나가야지 이 뻔한 물음속에 너와 나

탁> 어떻게든 되겠지 살다 보니까 점점 이골이 난 내 꼴을 봐
인생의 오르막길에서 토끼처럼 잠에 빠진 나를 봐
스펙스펙스펙 절대 뒤처지지 않게 패스 패스 패스 나도 어서 빨리 갈게
남들처럼 산다곤 살았는데 왜 난 이 모양인가 싶네
고분고분 등록금을 꼬박꼬박 냈더니 졸업장은 잿더미 빚더미 증서
more money more money 내 이름에 붙어 버린 거머리 꿈이란 건 저 멀리 떴어
어머니의 잔소리엔 내가 알아서 해 니가 뭘 알아서 해 마
맞받아칠 말이 없어 나 실마리 없는 내일의 답을 쫓네

[Hook]
무웅> 또 왔어 두 마리 늘 같은 두 마리 시커먼 맨발이 불어 튼 두다리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구린 체 볕 뜰 날을 기다리네 Hey hey 이 지겨운 두 마리x2

탁> 생활 패턴은 엉망진창 친구들이 날 부를 땐 겁나 진상
원래 내세울 거 없는 애들이 술만 취하면 목소리만 커지지
쌓인 자격지심 덕에 동창회도 못 나가
왜? 고등학교 때 사전까지 씹어먹던 범생이가 나의 첫사랑을 끼고 나타났으니
짜증이 날만 도해
뽑히게 도와주소서 주문을 건 자소서는 내가 지은 3류 소설
이 넓은 땅덩이 수많은 빌딩에 내 몸 하나 발 붙일 곳이 없어
애써쿨 한 척한다만 야 그것도 있는 놈이 해야 먹히지
세상도 쿨해서 매일 춥다 언제쯤 내게도 봄이 올까

이게 사람 사는 기가 짐승 사는 기가 엉?

[Hook] x 1

[Bridge]
무웅&탁> 또 왔어 두 마리
언제까지 난 계속해서 또 남 탓 탓 탓
늘 같은 두 마리
난 더 이상 내 모습이 너무나 하찮다
세상의 한쪽 구석에 쭈구린체볕뜰 날을 기다리네
친구들 앞에선 합죽이고 이 무슨 어이없는 낯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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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男の現実] 配置期 - 二頭


配置期 - 二頭(2012)




<家事>


ムウング> 漆黒みたいな暗闇の中にひとりでも突きあたっている路地に閉じこめられたなんかみたいな体たらくでも
とにかく勝たなくてはならないとにかく出なくてはならないこのそらぞらしい問いの中にお前と私
当座付けみたいな人生肉が涙が出ても気付きご飯人生肉がそのそれしきの の こりごりでも
とにかく勝たなくてはならないとにかく出なくてはならないこのそらぞらしい問いの中にお前と私

卓> どうにもなるの暮して見るからますます癖になった私の体たらくを見て
人生の上り坂で兎のように眠りに落ちた私を見て
スペックスペックスペック絶対劣らないようにパスパスパス私もはやく早く行く
人並みの生活をするとは暮したがどうして私はこのみたいそうだね
素直に登録料をきちんと出したら卒業状は灰燼莫大な借金証書
more money more money 私の名前に付いてしまった蛭夢と言うのは私遠く浮かんだの
お母さんの小言には私が分かって日お前が何が分かって日長芋
マッバッアチルではなくなくて私糸口ない明日の答を追うのね

[Hook]
ムウング> また来たの二匹常に同じな二匹真っ黒い素足が仏語振った両足
世の中の一方すみにツグリン食あたり日庭日を待つのね Hey hey このうんざりする二マリx2

卓> 生活パターンはめちゃくちゃ友達が私を呼ぶ時は怖くて真相
元々立てることない子たちがお酒さえ酔えば声だけ大きくなるの
積もった自激之心お陰に同窓会も出る事ができなく
なぜ? 高等学校の時の辞書までかんで食べたまじめ子が私の初恋をはめて現われたから
かんのむしが日だけ図解
抜かれるように手伝ってください注文をかけた紫蘇では私がつけた 3類小説
が広い土地幾多のビルに私の体一つ取り付く所がなくて
エソクル一チォックハンダだけ野党それもある奴がすると食われるの
世の中もクールして毎日寒いいつ頃私にも春が来るか

これが人暮すギガけだもの暮すギガうん?

[Hook] x 1

[Bridge]
ムウング&卓> また来たの二匹
いつまで私は続いてまた男のせいのせいのせい
常に同じな二マリ
私はこれ以上私の姿があまりにもつまらない
世の中の一方すみにツグリンチェビョットル日を待つのね
友達の前では合竹でこの何かあっけない顔面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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