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거리를 걸어다니다보면
숨을 쉴때마다 일본어가 들려온다.
방사능이 오염될 까 무서워서 집에 오면 바로 샤워하는w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명동 거리를 걸어다니다보면
숨을 쉴때마다 일본어가 들려온다.
방사능이 오염될 까 무서워서 집에 오면 바로 샤워하는w
明洞通りを歩いて通ってみると
息をする度に日本語が聞こえる.
放射能が汚染するか恐ろしくて家へ来ればすぐシャワーあびる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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