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 뉴스】한국의 관세청이 15일에 발표한 1월의 수출입 동향(확정치)에 의하면, 수출액은 전년동월비 7.0%감의 413억 5000만 달러( 약 3조 2451억엔), 수입액수는 3.3%증가의 433억 8000만 달러로, 20억 3000만 달러의 적자가 되었다.
무역수지가 적자가 되는 것은 2010년 1월 이후의 24개월만으로, 적자 규모는 2009년 1월(37억 7000만 달러) 이래의 고수준이 되었다.
연말의 수출 집중이나 구정월 연휴에 의한 조업 일수의 감소등의 계절 요인이나, 미국, 유럽연합(EU)등의 경기침체에 의한 수출 둔화나 원재료의 수입 증가가 원인으로 보여진다.
2월에 들어가도 무역수지는 개선되어 있지 않다.
같은 달 1~10일의 수출은 153억 달러, 수입액수는 177억 달러로,수출 증가율이 수입을 밑돌고 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headline/2012/02/15/0200000000AJP20120215003200882.HTML
이대로 침몰인가?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