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의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를 채택해
「원자력 발전 사고는 일본 정부가 거짓말하는 구조 」
「근대 일본의 임종」
「체르노빌보다 훨씬 더 심하다」라고 논평했다.
여러분은 아시는 바 없지만 이미 유럽도, 아시아대륙도, 미국도 후쿠시마현산 식재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일본산 식재를 독자적인 국가기준으로 측정 분석해 자국 기준에 적합하지
않는 것은 받아 들이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아무런 설득력 있는 기준치를 국민에게 제시하지 않은 채
「즉시 영향은 없다」「안전하다」등으로 방사능으로 오염된 식재를 유통시키려고 하고 있다.
후쿠시마1호기는 지금에 와서도 전문가의 지적에 어떤 회답도 하지 못하고 지진에 의한 손상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몰리고 있다.
더욱 원자력 안전 보안원이 분석한 77만 테라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의
방출량이나 Pu239등의 α핵종의 비산에 대해 더욱 더 의혹의 시선이 강해지고 있다.
일본정부는, 호소노 원자력 발전상이 후쿠시마현내의 제염을 말하기 시작한것도,
코다마 교수의 국회내에서의 참고인 발언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있다.
처음 코다마 교수의 영상이 유트브에 올라왔을땐 바로 삭제당했었다.
그러나 그 후 차례차례로 업 되어 최종적으로는100만뷰를 넘었다.
일본정부가 신경질적이 된 내막은 「히로시마 원폭29개분, 우라늄 환산20개분」
의 부분일 것이다.거기에는 우라늄이 입자가 되어 비산할 가능성이 기술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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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