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리안 계통입니다. 물론 지금의 몽골인과는 다르다. 인류 학자들은 DNA 분석에서 몽골로이드라고도 합니다. 북방계의 경우 몽골쪽 계통이지만 남방쪽은 아프리카 인종의 형통도 mix 되었다는 사실이 DNA분석에서 나왔다. 즉 원류로만 보면 혼혈이다. 다만 그렇게 형성된 민족이 계속 이어져 현재까지 한민족을 형성한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인 문화는 인종을 떠나 북방계로서 북방계의 경우 말을 주로 타면서 수렵생활을 하였다. 한국도 수렵이 주 활동이었던 민족으로 말을 많이 탔습니다. 고구려의 경우 집마다 말이 있었다고 하죠. 한국인이 말에서 내린 것은 통일신라 이후부터입니다.
백인의 환상을 버려..
한국인은 백인이 아니고 백인DNA를 가지고 있지 않아.
정신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