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敎 문선명 총재께서는 2010년 3월 18일 뉴욕 유엔본부 Delegates Dining Room에서 특별한 추모행사를 하였다. 행사는 오후 7경부터 시작되었다. 토마스 월시 UPF회장의 사회로 월터 폰츄로이 목사의 개회기도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어서 타지 하마드 사무총장의 인도로 추모의식이 있었다. 단상에는 유엔 하이티 희생자를 비롯 8개의 사진이 준비되었다. 각각 대표자들이 존영에 天一國(하나님 나라) 국화인 백합과 장미를 드리고, 단상에 나란히 서서 묵념을 함으로 간단히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러빙라이프 미니스트리의 밴드가 "If I can dream" 노래를 추모송으로 부른 후에, 몇몇 대표자들이 나와 회고 및 간단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코헤 루비나 유엔 코스타리카 대사, 노엘 브라운, 그리고 이어서 주동문회장이 나와 헤이그와 참아버님의 한국 전쟁을 통한 인연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이어 그 후의 어메리칸 센츄리 어워드에서의 일화 및 사망 이후 문선명 총재의 특별하신 관심과 사랑에 대해 증언을 하였다. 특별히 승화(昇華)의 원리적 의미에 대해 설명하여 오늘 행사의 의의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였다.
이어서 자신의 아들과 함께 참석한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Meigs Heig Jr, 1924-2010, 前 미국 국무장관, 6.25전쟁때 맥아더 유엔군 사령관 참모로 참전, 인천상륙작전 산 증인)의 아들 "알렉산더 P. 헤이그"가 나와 평소에 부친으로부터 들었던 문선명 총재에 대한 평가와 일화, 그리고 사망 이후 장례절차 과정에서 보여준 문선명 총재의 크신 배려와 사랑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오늘의 이러한 행사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그 후 식사를 하면서 다시 러빙라이프 미니스트리의 노래가 이어졌다.
식사 후에 통일교 미국의 총회장인 문인진님이 등단하여 문선명 총재(이하 참부모님)을 소개하였다. 특히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의 사명을 하시는 참부모님으로 소개를 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특별히 참사랑을 중심으로 모이는 것에 대해 말씀을 주었다. 원고 없이 즉석으로 참부모님의 삶과 그 가치와 소개를 하시는 모습이 정말 귀한 심정의 언어였다.
우리의 인생에 있어 정말 귀한 것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서 있음을 강조하셨다. 즉, 우리의 미래의 아들 딸이 정말 평화의 세계 속에서 살아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고 이 꿈을 꾸면서 이제 우리가 이러한 일을 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밝히셨다.
또한 참아버님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강조하여 주셨다. 또한 이러한 귀한 분이시면서 동시에 단순히 인류가 아닌 인진님 스스로에게도 정말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음을 증언하였다. 사실 인간의 언어로 소개를 한다는 것이 간단치 않지만, 최선을 다하여 소개를 하겠다고 하시면서 참아버님을 소개하셨다. 진정 인류의 참부모로 소개를 하면서 모셨다.
또한 유엔본부는 모든 나라가 함께 모인 진정 통일의 상징임을 말씀하시면서, 참부모로서의 나의 부모님을 이곳에 모시는 것은 정말 귀한 일임을 강조하시면서 모두가 사랑의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모셨으면 한다는 것을 강조하시면서 참아버님을 단상으로 모셨다.
뜨거운 박수 속에 등단하신 참아버님, 즉 문선명 총재께서는 건강하고 힘찬 목소리로 준비한 원고 이외에 시작전 아래와 같은 내용의 말씀을 주시고 나서 원고를 통해 지난 2월 참부모님 탄신일에 주신 말씀을 유엔본부에서 승화식의 전수와 더불어 교재 교본을 인류를 대표한 유엔의 지도자들과 인류 앞에 상속하여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