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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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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선 출마 마음 굳혔다”
[중앙일보] 입력 2012.04.16 03:00 / 수정 2012.04.16 03:28

야권 중진 만나 밝혀 … “정말 결심 섰나” 묻자 "물러서지 않겠다, 새 정치 동참해달라”

[사진=중앙포토]

[사진=중앙포토]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11 총선 전 한 야권 중진과 비밀리에 만나 올 12월 대통령 선거 출마 결심을 밝히며 대선캠프 동참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 원장은 민주통합당 입당이나 제3당 창당 대신 일단 느슨한 정치결사체인 ‘포럼’을 구성해 독자적으로 세를 규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원장은 지난달 중순께 중도·합리적 성향의 인물로 평가받는 한 야권 중진에게 “(대선에 출마하기로)마음을 굳혔다. 새로운 정치 실험에 나서겠다.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안 원장 측 핵심 관계자가 15일 밝혔다.

 안 원장의 요청을 받은 야권 인사가 “정말 결심이 섰느냐. 대선 도전이 쉬운 게 아니다”는 반응을 보이자 안 원장은 “내가 평소 잘 웃고 그렇지만, 마음을 한번 먹으면 흔들리지 않는다. 그동안 준비를 많이 해왔으며, 이제 물러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안 원장 측은 전했다.

 그러면서 안 원장은 “기존 정치세력에 무임승차하지 않고 상황을 만들어 낼 각오가 돼 있다. 새로운 정치실험에 실패하는 일이 있더라도 실망을 주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안 원장은 이 야권 인사를 포함해 몇몇 인사를 만나 대선 출마에 관한 자신의 뜻을 알리는 등 사실상 영입작업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영입대상 인사들에게 대선 캠프 격인 포럼 출범 계획을 공개하고, 정책공약을 개발할 싱크탱크 설치 방안도 밝혔다고 한다. 안 원장 측 관계자는 “안랩(옛 안철수연구소)과 ‘안철수 재단’만으로는 정치활동을 하기 어려운 만큼 새로운 조직이 필요하다”며 “조만간 출범할 포럼이 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원장이 ‘포럼’ 형태의 정치결사체를 출범시킬 경우 야권은 물론 중도 성향 인사들의 참여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안 원장은 포럼 결성과 함께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해 지지세력을 확보한 뒤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1학기 강의가 끝나는 6월 이후 본격적으로 대선 행보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다만 대선 출마 의지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조기에 공식화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안 원장 측 관계자는 “안 원장이 당초 총선 전에 대권 도전 의지를 밝힐 예정이었지만, 자칫 총선 구도가 흐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일단 총선 후로 공개를 미룬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자신의 의중을 공개적으로 밝힐 첫 번째 무대로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주최 토론회에 참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훈클럽은 주로 여야 지도부나 대선 주자들을 초청해 정견을 물어왔으며, 지난달엔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참석했었다. 관훈클럽은 지난달 안 원장을 토론회 연사로 초청해 놓은 상태다. 안 원장 측은 이와 함께 SBS방송의 연예 프로그램인 ‘힐링캠프’ 출연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박근혜 위원장과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출연했다. 문 고문의 지지율은 이 프로그램 출연 직후 급상승했다.

 4·11 총선에 패배한 민주당에선 안 원장에 대한 ‘조기 영입론’이 분출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4선에 성공한 이종걸 의원을 비롯해 총선에서 낙선한 김효석 의원 등은 15일 “민주당의 총선 패배가 보약이 되기 위해서는 당의 스펙트럼을 넓혀야 한다. 당 밖에 있는 안철수 원장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원장은 6월 이전까지는 독자적으로 세를 규합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1차적인 대선 준비가 완료될 6월 이후 그가 민주당 대선 주자들과 함께 막판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추진할지, 아니면 제3세력으로서 대선 완주를 시도할지는 미지수다.

김정욱·양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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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女가 대통령이 되어 있는 사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원문보기

安哲秀, 大統領出馬宣言!

安哲秀 “大統領選挙出馬心固めた”
[中央日報] 入力 2012.04.16 03:00 / 修正 2012.04.16 03:28

野圏重鎭会って明らかにして … “本当に決心立ったか” 問おう ”退かない, 新しい政治同参してくれ”

src=http://pds.joinsmsn.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204/16/htm_20120416328320102011.jpg

[写真=中央フォト]

[写真=中央フォト]安哲秀ソウル大融合科学技術大学院長が 4・11 総選伝えた野圏重鎭と秘密裡に会う 12月大統領選挙出馬決心を明らかにして大統領選挙キャンプ同参を要請したことで確認された. 中院長は民主統合当たり入党や第3党創党代わりに一応緩い政治決死チェーン ‘フォーラム’を構成して独自的に歳を閨閤する事にしたことと伝わった. 中院長は先月中旬頃中途・合理的性向の人物に評価を受ける一野圏重鎭に “(大統領選挙に出馬することに)心を固めた. 新しい政治実験に出る. 同参してくれ”と要請したと中院長側核心関係者が 15日明らかにした.

 中院長の要請を受けた野圏人士が “本当に決心がついたか. 大統領選挙挑戦が易しいのではない”と言う反応を見せると中院長は “私が普段よく笑ってそうだが, 心を一度食べれば搖れない. その間準備をたくさんして来たし, もう退く事はないこと”と明らかにしたと中院長側は伝えた.

 それとともに中院長は “既存政治勢力にただ乗りしないで状況を作り上げる腹がすねている. 新しい政治実験に失敗する事があっても失望を与える事はしないこと”と言ったとこの関係者は付け加えた.

 中院長はこの野圏人士を含んで何人のあいさつに会って大統領選挙出馬に関する自分の意を知らせるなど事実上迎入作業をして来たことと知られた. 彼は迎入対象人士に大統領選挙キャンプ柄であるフォーラムスタート計画を公開して, 政策公約を開発するシンクタンク設置方案も明らかにしたと言う. 中院長側関係者は “アンラップ(昔の安哲秀研究所)と ‘安哲秀財団’だけでは政治活動をしにくい位新しい組職が必要だ”と “早いうちに出帆するフォーラムがその役目を引き受けるようになること”と言った.


 中院長が ‘フォーラム’ 形態のゾングチギョルサチェを出帆させる場合野圏はもちろん中途性向人士の参加が続くように見える. 中院長はフォーラム結成とともにインターネットと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SNS)を積極活用して支持勢力を確保した後ソウル大融合科学技術大学院の 1学期講義が終わる 6月以後本格的に大統領選挙歩みに出ると言う.

ただ大統領選挙出馬意志は多様な経路を通じて早期に公式化する方案も計画していることと知られた. また他の案院長側関係者は “中院長が最初総選の前に大権挑戦意志を明らかにする予定だったが, ややもすると総選構図が曇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指摘が出ながら一応総選後で公開を延ばしたことで分かる”と言った.

 中院長は自分の意中を公開的に明らかにする一番目舞台で中堅報道人の集まりであるカンフンクラブ主催シンポジウムに参加する方案を検討していることと伝わった. カンフンクラブは主に与・野党指導部や大統領選挙走者たちを招待して政見を聞いて来たし, 先月にはセヌリだパク・グンヒェ非常対策委院長が参加した. カンフンクラブは先月の内院長をシンポジウム撚糸で招待しておいた状態だ. 中院長側はこれと共に SBS放送の芸能プログラムである ‘ヒーリングキャンプ’ 出演も計画していると言う. このプログラムにはパク・グンヒェ委員長とムン・ゼイン民主統合当たり常任顧問が出演した. 門顧問の支持率はこのプログラム出演直後急上昇した.

 4・11 総選に敗れた民主党では中院長に対する ‘早期迎入では’この噴出している. 首都圏で 4線に成功したイゾングゴル議員を含めて総選で落選したキム・ヒョソック議員などは 15日 “民主党の総選敗北が補薬になるためには唐依スペクトラムを広げなければならない. 党しかいる安哲秀院長も共にでき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中院長は 6月以前までは独自的に歳を閨閤して行くという構想だ. 1次的な大統領選挙準備が完了する 6月以後彼が民主党大統領選挙走者たちと一緒に終盤の全野党陣営候補一本化を推進するか, ではなければ第3勢力として大統領選挙完走を試みるかは未知数だ.

キム・ジョンウク・両院補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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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女が大統領になっている社会. 考えだけでも無残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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