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노령화 문제가 아닌 듯...
이미 중첩되어 있던 문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부각이 되는 것...
어느 누구도 일본의 정책에 대해 문제삼지 않았던....왜?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으니까....하지만 일본의 20년 이상에 걸친 침체는 결코 일본 내부의 문제와 무관하지 않는.....
일본이 다시 일어 선다? 누구의 힘으로? 지금 기득권의 힘으로? 어림도 없는.....
언제나 희망을 주는 집단이 등장하는 것은 그런 세력을 키워 준 사회적인 자양분에 의해 일어 나는 것...일본은 그런 것을 모두 죽여 버린 채, 새로운 시대를 외친다? 그런 것은 없는...과거 회귀로 돌아 가려는 무리들만 등장한 채, 서서히 무너져 가겠지...세계의 벽에 부딪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