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 PC 판매 1분기 44% 늘어
잇단 인수ㆍ합병으로 덩치를 키운 중국 PC업체 레노보가 1분기 `깜짝 실적`을 거뒀다.
시장 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레노보는 1분기에 PC 1170만대를 판매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7% 성장세를 기록했다. 세계 시장 점유율은 13%로 HP(18%)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레노보 PC 판매가 급증한 것은 세계 PC 시장이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는 강한 성장세를 보인 덕분이다. 시장 조사기관 가트너는 당초 1분기 세계 PC 시장이 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신흥시장 수요 증가에 따라 2% 성장을 기록했다.
그리고 일본의 NEC의 합작회사 지분 51%를 인수해 NEC의 기술도 모두 흡수할 예정.
엘피다의 인수전까지 참여
PC시장이 파탄하고 있다지만.. 일본 기업을 마구 사들이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분야로 진출할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