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를 봐도 우익은 대부분이 늙은 사람들이 주도한다.
한국도 마찬가지.
일장기를 태우거나 꿩을 죽이거나 그런 이상한 시위를 하는 사람 모두가 직업 없는 노인들뿐이야.
한국에서 우익이라 하면 할일 없는 늙은이 라는 이미지 뿐이야.
그런데, 일본의 우익 단체를 살펴보자.
대부분의 사람이 젊은 사람으로 이루어져있다.
대부분이 직업또한 없고 사회경험도 없다.
이것이 현재 일본의 모습이다.
KJ를 봐도 지금 시간에 온통 RED 투고자밖에 없다.
우익 대장이 말하는 일본 우익
"재특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고 사회 경험도 없다. 시위의 본질도 모른다. 게다가 일정한 직업도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사쿠라이에게 세뇌를 당한다. 자극적인 운동을 하면서 발언이나 수위도 점점 과격해져야만 한다." (니시무라 슈헤이, 주권회복을 도모하는 모임 대표)
결론
사회의 분노를 한국에게 푼다.
반박 못하지요?? w
나는 이만 바쁘기 때문에 간다.
점심시간에 시간이 생기면 들어오겠다
Bye~~
넷우익 모두 취직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