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이라는 것이 꼭 새로운 학설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야.
기존의 학설을 입증한다든지, 새롭게 추가되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해 보이는 것이 논문.
논문에서 인용이 많은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것은 꼭 참고 자료가 된 문장을 밝히는 것이 원칙..
문대성의 문제는 인용했음에도 출처를 밝히지 않은 것이 문제야. 맞춤법까지 틀린 것을 그대로 논
문으로 쓴 것이지..
그의 변명은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논문을 썼기 때문이라고 변명하는 듯하지만, 이는 수많은
스포츠인을 욕보이는 행동이야.
자신이 어떤 정치 세력을 지지하더라도 잘못된 것에는 과감하게 질책할 수 있는 용기와 도덕성이 있어야 돼. 그래야 제대로 된 정치인이 나타나겠지.
그런 점에서 카피나 100볼트는 그냥 단순한 정치 똘마니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