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8월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 `2012 독일베를린가전박람회(IFA)"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신제품을 공개한다.
13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레디슨 호텔에서 열린 IFA 사전 행사(프리 IFA)에서 삼성전자 유럽 마케팅 마이클 졸러 이사는 "오는 8월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2 IFA에서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55인치 OLED TV를 공개할 것"이라며 "새로운 디자인의 프리미엄 LED TV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2"에서 55인치 OLED TV를 첫 공개했다. 회사가 오는 8월 IFA에서 공개할 55인치 OLED TV모델은 기존 모델과 화면 크기는 같지만 성능과 디자인이 바뀐다.
LG는 이미 공개
▲ LG디스플레이는 55인치 OLED TV를 CES 2012 기간 동안 공개한다.
판매는 올해 하반기부터 할 예정
세계 1위(삼성), 2위(LG), 3위(SONY)가 모두 OLED시장에 뛰어들었으니 실패 확률은 0%
사실상 이 3기업이 TV점유율을 잠식하고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