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박종우 선수가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뛰다 동메달 수여가 보류된 가운데 일본 체조 선수들은 일본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승천기를 형상화한 유니폼을 입고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아무 문제없이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는 욱일승천기를 형상화한 옷인줄 모르고 입는다는 것이다.

혜리는 “의상의 문구만 보고 일본 지진피해를 돕자는 의미인 줄 알았고, 문양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닉쿤 cf - 33초 경에 나옵니다
새누리당 남양주을 민경자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명함 한장이 욱일승천기 논란을 일으켰는데, 이에 대해 민경자측은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다. 민경자 후보측은 명함 뒷면의 디자인은 욱일승천기가 아닌 축포가 터지는 형상을 나타낸 것이고, 단지 젊은 디자이너가 기호 1번을 강조하기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디자인했고, 논란이 된 해당 명함은 전량 폐기했다고 했다

레이디 가가

비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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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는 귀엽고 예쁘다
일본 피큐어 하나는 꼭 사고 싶다.

그러나 일본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Japan Expo.
Logo 는 욱일승천기 모양과 같다

외국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한국계 미국인 프로골퍼 미셸 위가 손수 그린 그림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미셸 위는 독특한 감성과 빼어난 그림 솜씨를 보였으나 한국 네티즌들은 썩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가 공개한 그림 중에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승천기’가 포함됐기 때문이다.
미셸 위는 이 그림에 대해 “어떤 것을 올려야할지 몰라 가장 최근에 그린 것을 올렸다. 이 그림은 일본인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그렸다”고 설명했다. 이 그림 속에는 미셸 위의 한국 이름인 ‘위성미’를 한문(魏聖美)으로 써 놓기도 했다.
그림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뛰어난 그림실력이다”, “멋진 그림이다”며 미셸 위의 그림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하다.
한국 네티즌들은 “욱일승천기의 의미는 알고 있나 모르겠다”, “진주만 폭격한 부대 상징인데 역사시간에 뭘 배우는지 모르겠다”며 씁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미국인이 일본에 대해서 떠올린 것을 그냥 그린 것에 불과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국인들도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기 쉽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