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일본인에 이어 대만 지방의회 의원들이 영유권 분쟁지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 방문에 나서기로 해 갈등이 예상된다.
대만 이란(宜蘭)현 의회는 소속 의원 전원이 댜오위다오를 찾아 영토 주권을 선언하는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연합보 등이 20일 전했다.
대만 행정구역상 댜오위다오는 북부 동해안에 있는 이란현 터우청(頭城)진 관할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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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일본인에 이어 대만 지방의회 의원들이 영유권 분쟁지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 방문에 나서기로 해 갈등이 예상된다.
대만 이란(宜蘭)현 의회는 소속 의원 전원이 댜오위다오를 찾아 영토 주권을 선언하는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연합보 등이 20일 전했다.
대만 행정구역상 댜오위다오는 북부 동해안에 있는 이란현 터우청(頭城)진 관할로 돼 있다.

香港, 日本人に引き続き台湾地方議会議員たちが領有権紛争地域であるディヤオウィダオ(釣魚島・日本人尖角列島) 訪問に出る事にして葛藤が予想される.
台湾イラン(宜蘭)現議会は所属議員全員がディヤオウィダオを捜して領土主権を宣言する行事を開催することに決意したと連合報などが 20日伝えた.
台湾行政区域上ディヤオウィダオは北部東海岸にあるイラン県トウチォング(頭城)チン管轄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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