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이 영유권 분쟁지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22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마 총통은 전날 일본 NHK 방송과의 회견에서 일본이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하자고 한국 정부에 제안한 사례를 거론하면서 "이 같은 방식으로 댜오위다오 문제를 처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은 지금까지 댜오위다오 영유권 분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라면서 "이를 다시 부인한다면 댜오위다오 문제는 더 복잡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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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겠어? ^^
평소 한국에는 ICJ에 가자고 우기던 일본 ^^
하지만 센카쿠 열도에 대해서는 영유권 분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당황해하는 일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