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을 찾은 김기홍 참사관은 밖에서 1시간이나 기다리다 대사관으로 복귀할 수밖에 없었다.
외교관행을 벗어난 일본의 처사에 우리 정부는 등기우편이라는 흔치 않은 방법을 통해 서한 반송을 강행하는 것으로 맞받아쳤다. 오후 5시30분에서 6시 사이에 등기우편물은 발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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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로 보냈으니까 일본우체국에서 정확히 일본외무성으로 전달해줄 것이다 wwww
일본은 이제 반송친서를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