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한일협정 체결 당시 고려대학교에 다니던 이명박은 반대데모를 주도하다가 감옥에 갔다.
자신을 감옥에 보낸 한일협정에 평생 원한을 품고 살았을 가능성이 크다.
한일협정 파기 음모는 지난 5년 동안 계획이 세워지고, 본격적으로 계획이 실행된 것은 작년 한일정상회담 때부터다.
노다의 극비 신상정보를 확인한 이명박은 소심한 노다를 자극하며 약올리기 시작했다.
노다의 ICJ제소도 이명박의 음모이다. ICJ제소를 무시하며 약올리는 이명박 ^ ^
노다는 다음 수단으로 한일협정상의 교환공문에 의거해 조정을 하자고 주장해 올 것이다.
그럼 이명박은 한일협정의 파기를 선언하고, 국교단절의 꿈을 이룬다.
이명박의 45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