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불교는 여자들과 결혼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였고
여자와 관계를 갖는 것만으로도 절에서 쫒겨 났어야했다.
그리고 육식은 그러니깐 탁발해서 고기를 주어도 그대로 먹어도 하등 상관 하지 않았다.
오히려 제바달다라고 부처의 제자중에서 부처에게 육식을 완전히 중지 할것을 권유 했지만 부처는 그에 반대했다.
제바달다는 부처에게 자기에게 부처의 모든 권한을 양도할것을 애기하고 부처를 죽일려고 한 사람이다.
그런데 일본은 전부다 대처 중이지, 한국은 일본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중들도 많다.
그리고 한국의 절에는 육식은 금지인것 같지만, 다 먹겄지..
그런데 일본의 역사를 보면 일반대중에게도 육식을 금지한 시대가 많다,
일본은 왜 일반백성에게도 육식을 금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