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히로부미의 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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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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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t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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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히로부미가 한국의 신문기자를 부른 파티로의 말
1907년 7월 29일
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은
「일본은 이토를 사용해 한국의 독립을 빼앗았다」라고 해 독립 운동가를 자칭해,
일반인에게 바보같은 생각을 선전해,
「내용이 없는, 이름만의 독립」을 달성하려고 하고 있다.
일본은 한국으로부터 착취를 하는 일을 생각한 일은 없다.
한국인은 일본의 생각을 곧바로 오해한다.
또,
이번 사건(헤이그 밀사 사건)이 일어난 일로
「한국을 병합 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일본인이 있다고 한다.
나는 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병합은 문제를 증가시켜 버린다.
그것보다 한국 정부의 통치 능력을 높이는 분이 일본과 한국에 유익하다.
일본의 지도, 지원의 결과로서 한국이 「강하고, 풍부한 나라」가 되어도,
일본의 위협은 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일본은 한국이 「강하고, 풍부한 나라」가 되는 일을 바란다.
그 때문에의 일본의 노력, 지원의 담보로 해서 일본이 한국에 요구하는 일은 1개 뿐이다.
그것은 한국이 일본과 우호국이며, 신뢰할 수 있는 동맹국인 일이다.
그것은, 반드시 일본의 이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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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변함없는 한국의 바보가감과 일본의 호인·····
슬플까·····이토히로부미공의 생각은 안이했다고 하는 결과가 되어 버린·····
원문보기
伊藤博文の言葉(2)
伊藤博文が韓国の新聞記者を招いたパーティーでの言葉
1907年7月29日
私の考えを理解できない人間は
「日本は伊藤を使って韓国の独立を奪った」と言って独立運動家を名乗り、
一般人に馬鹿な考えを宣伝し、
「内容が無い、名前だけの独立」を達成しようとしている。
日本は韓国から搾取をする事を考えた事は無い。
韓国人は日本の考えを直ぐに誤解する。
また、
今回の事件(ハーグ密使事件)が起こった事で
「韓国を併合するべき」と主張する日本人がいると言う。
私はその必要は無いと考えている。
併合は問題を増加させてしまう。
それよりも韓国政府の統治能力を高める方が日本と韓国に有益である。
日本の指導、支援の結果として韓国が「強く、豊かな国」になっても、
日本の脅威にはならないと信じる。
日本は韓国が「強く、豊かな国」になる事を望む。
その為の日本の努力、支援の見返りとして日本が韓国に求める事は1つだけだ。
それは韓国が日本と友好国であり、信頼できる同盟国である事だ。
それは、きっと日本の利益にな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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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年変わらぬ韓国のバカさ加減と日本のお人好し・・・・・
悲しいかな・・・・・伊藤博文公の考えは甘かったという結果になっ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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