座敷童子 너는 날조를 하며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였다..
너의 낮은 민도가 들어났다..

【서울=뉴시스】
국내 시판를 추진 중인 서울 수돗물 "아리수" 페트병 제품이 중국에서도 판매될 전망이다.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달 14일 중국에 "아리수" 상표권 등록을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본부는 2001년 강북정수센터에 연 1000만병 생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무료로 공급해 왔다.
아리수 페트병 제품은 현재 350㎖, 500㎖, 1800㎖ 3종이 생산되고 있다.
지난해엔 350㎖ 150만병, 500㎖ 115만병, 1800㎖ 5만병 등 총 270만병을 생산했다.
본부는 병입 수돗물 판매를 허용한 관련 법령 개정에 맞춰 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중국 상표권 등록 출원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국 내부 특성상 상표권 등록까지는 적어도 3년 정도는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종민기자 kim941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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