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왜인 놈들이 걸핏하면 위안부와 현재 매춘부를 동일시하며 발정난 개처럼 흥분한다.
과연 그게 맞는 비유일까?
현재 매춘부에 대해서 먼저 말한다.
매춘부는 선진국과 후진국 관계 없이 어느 나라에도 있는 문제이다.
여자가 존재하는 한 매춘부라는 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미국에도 백인 매춘부가 많고 유럽에도 백인 매춘부가 많다.
국가 경제력과 관계 없이 매춘부는 어느 나라에도 있다.
한국에도 미국과 러시아, 중국, 유럽, 그리고 열도 출신 매춘부가 자신의 몸을 팔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대표적 사창가 玩月洞에도 akiko miwa 라는 큐슈, 혼슈 출신의 이미지 클럽 매춘부가 활동하고 있는 것을 나는 보았다.
그녀들은 한국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어 한국 여행을 장기간 하기 위해 그런 일을 한다고 내게 말했다.
난 그녀들을 비난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유 민주주의 자본 사회에서는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다.
자신이 몸을 팔고 싶으면 파는 건 당연한 것이다.
어느 누구도 그런 여자들을 조롱하고 비난할 수 없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자발적 매춘부는 어느 사회에서도 필요악이다.
그러나 종군위안부 문제는 다르다.
강제성이 있었다. 인신매매적 성격이 짙다.
더구나 그걸 열도 정부와 군대, 즉 公的 기관에서 담당했다.
이건 씻을 수 없는 죄악이다.
20세 미만의 어린 소녀를 유인 납치해서 머나먼 정글의 군대 속에 가두어 강제적으로 수십, 수백 명의 남자에게 몸을 팔게 했다.
이건 매춘이 아니라 집단 강간의 성격이 강하다.
현재 드러나 수 많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증언과 미국 전쟁 보고 서류에서도 이 사실이 확인이 된다.
그런데도 왜인 놈들은 뻔뻔스럽게 현재 매춘부와 동일시하며 위안부 할머니의 명예를 또 한 번 더럽히며 두 번의 치욕적 강간을 실행하고 있다.
왜인이 아무리 변명하고 부정하고 회피해도 아직 살아 있는 피해자 가해자와 제3국 미국의 보고서 만으로도 충분히 위안부의 비극적 실체가 온 천하에 공개되고 있다.
더 이상 추한 모습, 비굴한 모습을 보이는 건 열도에게 이롭지 않다.
열도 왜인이 강력하게 부정하고 변명할수록 점점 더 열도의 이미지는 악화되고 수 많은 국가로부터 비난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