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홋카이도, 눈보라, 사흘째 대규모 정전

조회수 : 122
JA 255 dkfdkug 1,763,146 / 2,811,753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 강한 눈보라가 몰아친 탓에 송전탑이 쓰러져 사흘째 수만명이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고 NHK 등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7일 홋카이도에 몰아닥친 눈보라로 대형 송전탑이 넘어지며 전선이 끊어져 노보리베쓰(登別)시 등 3개 도시 최대 5만6천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다.

발전기를 가동하는 등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인 끝에 상당수 주민은 다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지만 29일 오전 0시 현재 8천200 가구 주민 수만 명이 여전히 불 꺼진 집과 피난소에서 영하 10도의 추위를 견디고 있다.

정전으로 신호등도 켜지지 않게 돼 주요 도로의 교차로에는 경찰관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홋카이도전력은 29일 오전 중으로 넘어진 철탑을 대체할 철 기둥을 설치할 예정이지만 30일에나 전선을 연결하고 전기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홋카이도에는 최근 전선을 동반한 강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보라가 몰아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보기

北海道, 吹雪, 三日間大規模停電

日本 北海道(北海道)に強い吹雪が急きまくったせいに 送電塔が倒れて三日間数万人が停電被害を経験していると NHK など現地言論が 29日報道した.

報道によれば 27日北海道にモルアダックチン吹雪で大型送電塔が倒れて電線が切れて ノ−ボリベス(登別)時など 3ヶ都市最大 5万6千世帯が停電被害を受けた.

style=border:

発電機を稼動するなど緊急復旧作業をしたあげくかなり多い数住民はまた電気を使う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が 29日午前 0時現在 8千200 世帯住民数だけ人が相変らず電気消えた家と避難所で零下 10度の寒さを耐えている.

停電で信号灯もともらなくなってください道路の交差点には警察官が手信号で交通整理をしている.

北海道全力は 29日午前中に倒れた鉄塔を取り替える物心柱を設置する予定だが 30日にでも電線を連結して電気を供給することができることと予想される.

北海道には最近電線を伴った強い低気圧の影響で強風を伴った吹雪が急きまくったことと知られ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763,146 / 2,811,753

  1. 조회수 : 2,070
    JA 0 jotjotjot
  2. JA 255 dkfdkug
  3. 조회수 : 212
    JA 255 Member_63760
  4. 조회수 : 181
    JA 255 dkfdkug
  5. KO 255 Member_52904
  6. JA 255 dkfdkug
  7. JA 255 natumikan2
  8. JA 255 Member_63760
  9. JA 170 20008
  10. 조회수 : 441
    KO 255 byb0111
  11. 조회수 : 492
    JA 255 (’〜`*【甲 羅】〜
  12. KO 255 byb0111
  13. JA 255 gok3
  14. JA 255 peacebridge
  15. 조회수 : 235
    JA 255 ♂enjapan♀
  16. JA 170 2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