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한 신용카드로 1000여만원을 인출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불법 복제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한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로 조선족 이 모씨(27)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월 이씨는 중국의 카드 위조 조직에서 보낸 16장의 복제카드로 14차례에 걸쳐 현금 1200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복제 신용카드로 1000여만원 인출 조선족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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複製クレジットカードで 1000余万ウォン引き出し朝鮮族 ´首根っこ´
複製したクレジットカードで 1000余万ウォンを引き出した 20代男性が警察に首根っこがつかまった.
ソウル広津警察では不法複製クレジットカードで現金を引き出した疑い(授信専門金融業法違反)で朝鮮族この某氏(27)を拘束したと 27日明らかにした.
警察によれば去る 9月李さんは中国のカード偽造組職で送った 16枚の複製カードで 14回にわたって現金 1200余万ウォンを引き出した疑いを受け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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