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중국어를 쓰면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남한을 다녀간 학생들은 한국의 자유스러운 분위기나 문화 수준을 부러워하면서도 차별의 벽을 느낀다고 했다. 교환학생으로 서울에 1년간 체류한 남학생 페이리(費立)씨는 "식당에서 중국어로 대화하다 보면 옆 테이블의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경우가 있다"며 "마치 무시당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영어를 할 수 있으면 무시를 당하긴커녕 오히려 대우를 받는 것도 이상했다"고 말했다. 쑤싱위안(蘇星源)씨는 "유명한 여행지 화장실에서 한국인 가이드가 "중국인들이 쓰레기를 마음대로 버린다"며 한국말로 비속어를 쓰는 것을 들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1210110305296
한국에선 영어만 잘하면... 언제나 여성들과 S3X를 마음껏
즐길수 있지만... 중국어를 쓰거나 피부색이 검으면 천민취급
을 받는다...
여기서 가끔 중국인들이 한국말로 글을 쓰는 이유도... 자신
들이 받은 차별을... 이곳에서 풀기위해서 올려놓은 것일뿐...
"한국에서 중국인은 흑인과 동급 취급" 받는 다는 사실은 변함
이 없다.. Wwww
긴장들 하지 마라... 일본인들! 한국이 좌익단체를 필두로 반일
운동들이 심심찮게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정서는 일본이란
나라 또는 일본인들의 근면하고 성실한 기질등은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 또한 일본을 존경하는 사람들도 만만찮게 있다는 사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