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通信 12月10日(月)10時42分配信 [로스엔젤레스시사] 美 빅리그, 다저스는 9일 포스팅시스템(입찰제도)을 통해 한국프로야구의 한화에서 빅리그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던 류현진 투수(25)와 6년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빅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계약총액은 3600만달러(약 29억 7000만엔). 다저스는 2570만달러(약 21억 2000만엔)에 독점교섭권을 획득하여, 30일간의 교섭기간 막바지에 아슬아슬하게 계약을 매듭지었다. 류는 187cm, 98kg의 좌완으로, 한국에서 통산 98승 52패, 방어율 2.80. 2008년 북경올림픽에서 한국의 금메달 획득에 공헌하였고, 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도 출장했다.

박찬호에 이어 류현진 선수 LA 다저스에서 활약!! 왜구는 또 관전입니까?? 열등감과 시기, 질투로 울부짖겠군요?? 대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