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관련없는 일에 한국(or한민족)을 끼워넣어서 깐다. 바꿔서 말하면 한국과 관련없는 나쁜 일에도 한국을 물귀신처럼 끌어들인다. 예를 들어 일본인 둘이서 게시판 말싸움을 하다가 난데없이 상대를 쭁이라고 몰아 붙이는 일이 흔하다. 한 쪽이 한국옹호발언을 했다면 이해라도 가나, 한국과 전혀 무관한 주제 때문에 서로 바보,쓰레기…이런 식으로 비난의 강도를 높이다가 마치 필살기 욕설인 것처럼 꺼내든다. 그리고 서로 상대가 조선인이라고 비웃고 있다;;
*한국에 우호적이거나 자신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한국발 뉴스는 신뢰할수 없다며 믿지 않으면서 한국을 까는 내용의 출처의 대부분(예:한국기원설)은 한국발 뉴스다.
*한국인은 똥(여기에 플러스 개)을 먹는 민족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그 증거로 한국인이 똥으로 담근 "똥술"을 즐겨 마신다고 믿는다. 비교적 근래에 나온 루머이다.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라는 속담도 더불어 까인다.
물론 똥술은 실제로 있던 요로법과 비슷한 종류의 전통 문화였긴 하지만 현대에는 거의 사라지다시피한 전통이고 똥을 발효해서 만든 약용주인데도 그냥 똥을 집어 먹는다는 듯이 퍼뜨리는게 문제다. 똥을 여과하지 않고 먹으면 똥독 올라서 큰일난다. 이런 걸 다 아는 조상님들이 혐한들이 말하는 것 처럼 할 리도 없고 혐한들은 실제 조상님들이 어찌 했던 그저 과장해서 비하 하고 싶은 것 뿐이므로 전혀 믿을 가치가 없다.
또한 홍어회는 똥을 발라서 만든다고 믿는다(한국인이 직접 홍어회제조법을 알려줘도 한국인이 하는 말은 믿을 수 없다면서 귀에 똥을 처박고 우긴다.). 이 똥관련 주제는 이전에 상분(嘗糞)으로 떠돌던 것의 새로운 버전이다. 서류로 전해지는 인분원료의 약도 수천배 희석시켜서 성분만 뽑아내는 것이다.(정말로 했는지는 모르지만)
똥에 대한 루머의 일환 중 하나로 한국군이 위장크림 대신에 똥을 얼굴에 바른다고 주장하며(!) 적을 냄새로 퇴치할 작정이냐고 조롱한다.
*세계에서 일본을 미워하는 나라는 중국과 한국 뿐이며, 그 외의 나라들은 대체로 일본을 좋아하고, 팔라우와대만, 몽골 등은 굉장한 친일 국가라고 믿고 있다. 물론 전에 별 말않던 나라들도 무언가 반일적 모습을 보이면 가차없이 까며, 그럴 때는 또 한국이 물귀신으로 끌려 온다; 호주가 한 때 포경반대를 하자, 호주인들의 백호주의 인종차별을 들먹이며 비하한 적이 있다.
*전세계인은 전부 한국을 싫어하므로 한국을 싫어하는건 정당하다고 믿으며 자기합리화. 정작 서구 사이트에 가면 일본 극우놈들은 파시스트라고 까고 니들은 할줄 아는 영어가 sh.it나 fu.ck밖에 없냐고 조롱하며 영어나 더 배워오라고 한다. 그러면 혐한초딩들은 흑인들과 패스트푸드나 먹는 백인 하층민 같은 열등한 종족들은 위대한 일본인들에게 개기지 말고 너희 한국 애인에게 꺼지라고 관심를 끌며 설치는데 이젠 자기말 동조안하면 평소 때 그렇게 숭배하는 백인까지 비하할내릴 모양.
*한국의 국기(國技)는 강간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강간을 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믿고 있으며, 강간이 보편화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강간의 왕국이라고 생각하며, 그래서 "姦國"이라는 멸칭을 사용한다. 일부에서는 정말로 강간을 목적으로 한국 여행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정신나간 혐한들도 있다. 하지만 일본인이 관광하러 와서 그랬다는 이야기가 없다는 걸 보면 결국 실행자는 없는 듯. 혐한소굴에는 한국 강간사건 뉴스만 모으는 블로그나 스레가 상당히 있다. 또한 강간 다음으로 한국의 국기로 방화죄가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인의 말의 뒤에는 "nida" 가 붙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국인을 "nida" 등으로 멸칭한다. 다른 멸칭으로는 조선인을 줄여서 발음 하는 말도 있다
*한국인들이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죄다 군사독재 정권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적개심을 해외로 돌리기 위한 수작이며 그 근거라고 내놓는 것이 정작 일제시대를 겪어본 한국의 노인들은 일본에 매우 호의적이다! 라는 것인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무래도 김구 선생이나 여운형 선생이나 한인애국단과 의열단과 독립군에 소속된 무수한 청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사람들인 모양이다.
*한국을 성형대국이라고 부르며, 연예인은 전부 얼굴을 뜯어고쳤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연예계의 경우 얼굴이 생계 수단이기 때문에 성형이 상당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성장과 더불어 얼굴 모습이 변하는 경우도 있는데도 가리지 않고 국내 안티들이 무차별적으로 연예계 데뷔전이나 졸업사진 등으로 비포&애프터 사진을 유포함으로서 좋은 떡밥을 제공해 준 셈이 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일반인의 쌍꺼풀 수술이나 고 노무현 전대통령 내외의 수술 등도 더불어 바난 받은바 있다. 허나 일본이야말로 한국 이상의 성형대국이다. 오히려 기술 수준은 비슷한데 드는 돈은 더 싸기 때문에 한국에 원정성형을 하려 오는 일본인들이 크게 늘었다(…)
*한국남자의 검열삭제가 작다고 주장한다. 근데 가끔 한국인들도 일본인의 검열삭제가 작다고 비하 하기도 한다. 대체 어느쪽이 진실인지. 사실 둘다 그게 그거다
*백인들은 흑인과 동양인을 차별하지만 일본인은 백인의 친구이며 동급으로 대우해준다고 믿고있다. 그러나 현실은 "Yo, 콘닛치와 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이 반일세뇌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혐한들 사이에서는 일반적인 상식이다. 무슨 설명만 해주면 세뇌 교육론을 들먹이며 믿지를 않는다.오히려 전쟁을 정당화하는 이녀석들이...
*한국인들은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된 것이라는 사실 따위는 알지 못하며 한국인들에게 그런 것을 말하면 몰매맞을 것이라고 비아냥거리고 다니지만 그거 모르는 인간도 있나?
*일본의 통치를 경험하지 못한 요즘 한국인들의 반일 경향은 사실상 그들이 학교에서 받은 반일 세뇌교육 탓이며, 오히려 온화하고 문화적인 일본의 식민지 경영을 경험한 70 ~ 80대의 한국 노인들은 친일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한국과 북한이 완전히 한통속이 되어 일본을 괴롭히려 한다고 생각한다. 조총련과 민단을 똑같은 부류로 치부하는 자들도 있다.
*재일교포는 일본정부로부터 생활보호금을 받기 때문에 일을 하지 않고도 마음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들은 이른바 "재일 특권"이라고 부른다). 또, 재일교포가 막대한 재력과 패거리 정신을 바탕으로 일본을 배후에서 지배하려 하고 있거나, 이미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재일교포는 항상 자기들이 피해자라며 권리를 주장하는 철면피들로 묘사된다. (만화 혐한류 참고). 하지만 재일교포는 그냥 투표권없는 일본 소시민(=영주권자) 같은 존재다. 어째서 재일교포에게 그런 악명이 붙었는지는 불명.
*한국 회사가 애니메이션을 하청하면 작화 붕괴가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한국인들은 전부 불법다운로드를 한다고 생각한다. 유명작품들이 한국에 정발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실제로 일본어 위키페디아에서 작품들 발매 정보에는 미국, 대만, 프랑스 등의 나라는 있지만 한국에서 정발되었다는 정보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한국은 표절 대국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표절 사례도 적지 않기는 하지만, 혐한들은 색안경 끼고 알아보지도 않은 것을 까는 경우도 많다. 삼양라면 CF 표절 외혹 이라던가. 펌프 잇 업 이라든가. 슈퍼햄스밴드라는 한국 애니메이션을 밴드가 소재라는 이유만으로 케이온의 표절로 몰기도 했다.
*일제 시절 한국을 점령한 건 기억하지만 식민지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로 표현하는 이름은 일본 통치 시대, 한일합방 등.
*일제강점기때 보상은 지금까지 수도 없이 해와서 보상금은 수백억엔에 이르며, 한국은 그러면서 아직도 요구하는 철면피라고 주장한다. 사실은 한일기본조약 때문에 3억달러+알파를 받긴했다. 문제는 그게 제대로 된 사과나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이 없어서 문제지. 이미 한국은 보상금을 원할 정도의 나라는 아니기 때문에 독일과 비교하며 정신적인 반성, 사과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것이지 보상금을 원하는게 아니다.
*한국은 반일국가라고 주장하는것과는 별개로, 한국은 일본의 흉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유행은 일본이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 15년 전 한국 노래에 대해서 "이건 일본의 10년 전 유행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모든 한국인들은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일본을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본인들이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인정하지 않는다. 애초에 본인들이 욕하는는건 정당하고 한국인이 비하 하는건 부당하다는거 자체가 모순.
*한국어에 일본어보다 동음이의어가 많기에 한자를 써야 한다고 비하 하기도 한다. 사실 일본어의 동음이의어가 더 많다. 표기법으로 따지면 다른 문제지만. 아무튼 표음문자인 한글과 표의문자인 한자를 비교하는 것도 병크. 그리고 한국인들은 한자를 읽지 못하고, 그 때문에 사료를 잘못 해석해서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당연하지만 일반 한국인도 어느정도는 읽을 수 있고, 역사학자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흥미로운 것은 19세기 어느 일본 낭인이 쓴 정탐록 -물론 요새 말로 혐한적 시각이 드러나 있다- 은 "조선인이 합리적인 언문을 천시하고 한문만을 숭상하는 것은 그들의 사대주의적 근성 탓"이라고 적고 있다.
*한국인들은 뭐만 하면 일본탓을 한다고 주장(…)
*(2012년 기준으로) 한국 역사가 64년이라고 주장한다(…) 확실히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역사는 그정도지만 한민족의 역사는 당연히 그 이상이다. 그런 식이면 명나라와 청나라는 다른나라 였으므로 중국의 역사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된 1949년부터 시작이라고 할 판이다. 혐한초딩들과 역사 관련 논쟁을 하는 것은 무의미. 역사책을 잠시 들춰봐도 틀렸다는걸 알수있는것을 사실이랍시고 말하고 다닌다. 하다 못해 네이버 총독부 운영진 급의 지식을 가진 혐한초딩들은 정말 적다.
*위와 비슷한 케이스로 한국인을 최근에 생긴 "혼혈"잡종민족이라고 주장한다. 근래 연구가 활발한 유전집단인자인 하플로그룹에 따른 연구가 나라/민족별로 일부 공개되자 한국인 것만 떼다가 역시나 조잡하게 왜곡질한 것. 왜곡방법은 다른 나라/민족(중국이나 몽골)과 공통되는 인자가 나오면 "종주국 영향" 드립치면서 주입된 것으로 처리해서 본래 토종한국인은 얼마 없다는 식으로 비하하거나, 동남아에서 왔다고 하거나 설도 여러가지.(동남아기원설은 일부 중국인이나 동남아인도 주장)
문제는 하플로그룹에 따른 연구와 그 해석은 계속 진행중이어서 비전문가가 올바로 이해하기 쉽지 않은 반면, 이런 사기꾼들이 민족적 선동에 이용해 먹긴 쉽다는 점이며, 정작 일본인이야말로 잡종의 전형을 보여준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한국인-중국인에게 없는 일본인 특유의 하플로그룹이라하는 D2는 아이누족에게 압도적으로 나타나고, 혼슈북부에서 높게 나타나며 지역별로도 크게 차이가 나서 일본종족의 이원성이 잘 드러나며, 그 밖의 일본인의 다른 인자들은 한국인-중국인과 공유된다;즉 대륙-반도를 통해 건너간 집단이 토착민을 정복한 셈인 것이다) 애초에 문제는 어지간히 오지가 아닌 한 오늘날 하나의 단일유전집단이 한 국가를 이루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 그리고 적어도 통신-고려시기부터 한반도는 단일정권하에 사람들이 균질화되었는데 이들이 말하는 "최근"이란게 언제를 말하는지 모를 일이다.
*일본에 불리한 뉴스만 있으면 이게 다 조선인의 짓이라 주장하며 한국인을 비하한다
*한복은 가슴을 드러내는 미개한 옷이어서 일본이 금지시켰으며, 조선에는 염색기술이 없어서 하얀 옷만 입다가 일본이 염색기술을 가르쳐줘서 다양한 일본식 한복(…)이 생겨났기 때문에 오늘날 보이는 다양한 색상의 한복은 모두 날조된 전통이라고 주장한다;;
주로 구한말 시기에 찍힌 가슴노출된 여인 사진을 떡밥으로 이런 주장을 하는데, 한복의 저고리 길이는 시대마다 길었다 짧았다의 주기가 있는 패션포인트였으며, 마치 오늘날 미니스커트 길이나 교복치마 길이랑 비슷한 것이었다. 구한말에는 저고리길이가 매우 짧은 것이 유행이었으며, 따라서 가슴을 가리는 치마말기를 두르지 않은 천민 계층은 가슴이 보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를 전시대, 전계층의 풍속으로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많으며 풍속을 이유로 저고리 길이가 너무 짧아지는 걸 금지한 것이지 원래부터 가슴이 노출된 옷이 아니었다. 조선 初中기만 해도 저고리 길이는 허리까지 내려왔다. 그 이전 시대는 말 할 것도 없고.(혐한들이 사진을 주제화했기 때문에 그 반론으로 이른바 젖모노라고 하는 가슴노출된 일본 여자기모노 사진들도 발굴되었다;;) 애초에 가슴을 드러낸 조선 여인의 시진은 당시 일제가 고의로 연출해서 날조한 사진인데, 말인즉슨 "이런 미개한 조선을 우리가 개화해줬다"고 주장한 지극히 제국주의적인 헛소리의 증거로 남긴 사진인 관계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다 (SBS 스페셜 "일제사진, 그 비밀과 거짓말" 참조.)
사실 거슬러가면 기모노 역시 3~4세기 경 한반도에서 발달한 북방(알타이)계 복식. 즉 한복이 건너간 것이기 때문에(북방복식이 건너가기 이전까지는 일본은 관두의라고 하여 천에 구멍뚫어서 머리에 넣고 다녔다. 거의 원시시대나 마찬가지.) 거꾸로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 계통상으로 볼 때 고대의 기모노가 한국식 기모노라고 볼 수도 있다(…) 한복 연구가들은 이를 고대 일본에서 유행한 한류라고 표현했다.
또한 흰옷선호를 염색기술부족으로 연계짓는 행위도 에러로서, 문헌기록,민속화등의 자료로 수없이 반박된다. 다만 조선백성들에게 흰옷선호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냥 여러가지 신앙적인 이유로 흰옷입기를 좋아했을 뿐이지 기술 부족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렇게 입은건 아니며 갑오개혁 이후로는 오히려 색의가 장려되었다. 아무튼 뭔 자료가 주어지면 뭐든지 안좋은 쪽으로 날조하는 습성이 있는 거 같다. 심지어 조선에는 바늘만드는 기술도 없었다는 정신병자까지 있으니 그리고 자기들이 전파했다는 염색 신기술은 전부다 유럽에서 받아온거 아님? 마지막으로 오늘날 현대한복과 옛날 한복은 당연히 차이가 있다. 그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로 최고품은 수억대에 이르고 일반적으로 너무 비싸서 대여하는 경우가 많다는 고가의 화려한 색상의 기모노를 에도시대 일반인들이 얼마나 입었을지 상상해 보자.
*자신들이 알고있는 혐한 네타는 모두 엄연한 진실이며 이걸 반박하는 한국인들이 왜곡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과 재일이 다스리는 일본??)
*2ch에서 혐한 농도가 짙거나 혐한을 주제로 삼은 스레드들은 대개 2ch 악성 스레드 자동집계 사이트의 악성 스레드 상위 50위권에서 절반 이상은 먹고 들어간다. 그것도 쿠소랭크 S6이상으로 집계되는 것들.
*급기야 사쿠라 tv에서는 좋아하는 음식 설문조사에서 김치찌개가 1위를 하자, 일본인의 미각이 열화되었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은 저소득층이나 좋아하는 음식이다, 김치에는 일본요리와는 달리 섬세한 맛이 없다 등등 온갖 망언을 늘어놨다. 본격 자국민 비하 하기(...)
*더불어 논할 가치가 없는 헛소리로는 한국인들에게는 감사라는 개념이 없으며 즉 한국인들 고마워할줄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종족이라 주장한다.대일본제국의 은혜를 모르는 조센징들! 그리고 한국인에게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생긴 이유는 일제강점기이며 대일본제국의 위대한 은혜에 감격한 조선인들이 감화되었고 그 와중에 생긴 이상한 감정을 일본인들이 그것은 감사함이다라고 가르쳐주었다 주장하는 인간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