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년을 끝을 맺을때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1년 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본인은 너무 재미없게 사는 것 같다.
노인처럼 희망도 없고 기력도 없어 보여.
약한 사람에게 강하고 강한사람에게 약한 것이 일본 국민성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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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년을 끝을 맺을때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1년 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본인은 너무 재미없게 사는 것 같다.
노인처럼 희망도 없고 기력도 없어 보여.
약한 사람에게 강하고 강한사람에게 약한 것이 일본 국민성 이니까.
韓国は 1年を済ます時 多事多難(多事多難) した 1年と言う.
ところで日本人はとてもつまらなく暮すようだ.
年寄りのように希望もなくて気力もなさそうだ.
弱い人に強くて姜ひとりに弱いのが日本国民性であ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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