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의 현수막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나저나 밥은 먹고 다니냐?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관중석의 현수막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나저나 밥은 먹고 다니냐?
観衆席の垂れ幕
< 歴史を忘れた民族に未来はない >
歴史を忘れた民族に未来はない
とにかくご飯は食べて通うの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8 )1,736,408 /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