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수천년동안 동아시아에서 미개한 민족이라고 취급받았다,
도덕과 인륜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수가 없는 국가..
문화도 없어서 한국과 중국에 도적질만 하던 민족이다.
스스로가 부족한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국과 중국은 스스로가 뛰어난 민족이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때..
스스로의 미개함을 깨닫고 서양 문물을 일찍 받아들인 결과
자신들의 스승, 더 나아가서 아버지의 나라라고 할수있는 한국, 중국을 넘어서게 된것이다.
하지만, 민족의 역량이 원래 부족하고, 근본이 불량한 민족이기에
현재 한계성을 드러내고 있는것이다.
과거의 중국역사책이나 한국역사책등등을 봐도 도적질을 좋아하는 미개한 민족이라고 묘사된다.
역사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