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원 브로셔를 통해서 이번에 개발된 레이더 또한 AESA방식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능동위상배열방식 레이더라고 분명히 써있네요. 기존 FPS117대체용 장거리 레이더 또한 AESA방식이라고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하기의 4종 레이더 중 TPS-830을 제외한 전 모델이 AESA방식인 것은 꽤 고무적입니다. 세계적인 추센 잘 따라가고 있는 듯 합니다. 차기 국지 방공레이더 또한 어느 정도 대포병레이더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사견인데 국방전자/ 유도분야에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연속적인 프로젝트를 통해서 관련 노하우와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활성화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일례로 철매 개발 프로젝트 후 관련 인력을 활용하여 L-sam 및 PIP등의 개발프로젝트가 이어지고 있고 K-saam같은 독창적인 방식의 유도무기를 제안하여 개발하는 등 이분야는 꽤 활발해보입니다. 레이더 분야도 마찬가지로 L-sam등의 운용에 필요한 레이더개발이 예고되는 등 레이더 개발 수요가 많아 관련인력이 사장되지 않고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