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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사 전문가 중일전쟁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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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자위대가 관함식을 하는 모습. 사진출처=자위대 홈페이지  ▲ 중국 첫 항공모함 바랴그. 로이터/뉴시스9월 11일 일본 정부가 조어도(釣魚島, 중국명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국유화하겠다는 결정을 발표한 후 중일관계가 점점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중국 내 한 여론조사에서는 중국인의 90%가 군사적 수단을 통한 조어도 문제 해결에 찬성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급기야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영토분쟁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나섰다. 조어도 영유권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타임>은 “1~2년 내 조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중국과 일본이 전쟁을 벌일 수도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미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에 ‘2012년 중일해전(The Sino-Japanese Naval War of 2012)’이라는 제목으로 중국과 일본이 군사충돌을 일으킬 경우를 상정한 시뮬레이션을 다룬 논문이 실렸다. <주간포스트>를 중심으로 논문 내용을 살피며 긴장감이 흐르는 중일관계를 살펴봤다.

지난 17일 동중국해 해역에는 중국어선 1000척이 일제히 조어도로 향하는 기이한 풍경이 펼쳐졌다. 조어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에 항의하는 의미로 중국어민들이 조어도 인근 해역에서 올가을 조업을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중국인들의 반일감정이 극에 달하면서 전쟁을 우려하는 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포린폴리시>에 논문을 기고한 미국의 해군대학 교수이자 군사전문가 제임스 홈즈(James R. Holmes)도 전쟁 발발 가능성을 점치는 이들 중 하나다. 그는 중국과 일본이 전면전으로 치닫지는 않겠지만 갈등이 고조되면 대수롭지 않은 충돌만으로도 얼마든지 해상전이 벌어질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 이유가 단지 요즘 중국의 거센 반일시위 양상 때문만은 아니다. 중국 공산당의 지휘 아래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내부 강경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강경파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조어도에 대량의 어선을 정박시키자는 계획을 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현재 조어도를 실효지배 중인 일본은 자위대 호위함을 내세울 것이기 때문에 자칫 전쟁이 벌어질 수 있다. 

중국의 지도자들은 만약 패배할 경우 정치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쉽게 전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일본 뒤에는 미국이 있다. 미일상호방위조약에는 일본이 전쟁을 하는 경우 미국은 지원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중국이 신경 쓰이는 대목이다.

일본은 내심 미국이 나설 것을 바라겠지만 미국은 국내외 여론을 의식해  참전을 꺼릴 공산이 크다. 그렇다면 결국 중국과 일본 두 나라가 조어도에서 벌이는 국지전이 될 확률이 높다. 대다수 군사평론가들도 전쟁이 벌어진다면 우연치 않은 계기로 인해 시작되며 조어도 자체나 근처 해상이 전쟁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 승전국은 어딜까? 백중세이기는 하나 홈즈 교수는 “중국 해군에게 일본해상자위대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논문에서도 그는 “요사이 일본이 군사소국으로 보이는 게 사실이나 중국이 일본과 싸웠을 때 완벽한 승리는 보장할 수 없다”며 “일본군 자위대 사령부가 장비, 인적자원, 지정학적 위치만 잘 활용하면 중국과의 해전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홈즈 교수가 일본이 유리하다고 말하는 근거는 세 가지다. 첫째 전력의 질이다. 외견상 중국해군 규모는 병력, 함정 수 등 모든 면에서 일본 해상자위대를 압도한다. 그러나 홈즈 교수는 “실제 전투에서 어떨지는 미지수”라며 “구소련 등 과거 공산국가에서 군대 내 장비 결함 은폐 사건이 잇따랐던 것에 비춰볼 때 중국해군도 보이는 것과는 달리 실전에서 쓰기 힘든 결함을 가진 장비 등이 많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비해 일본의 함정의 성능은 중국 해군의 수적 우위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실제 일본 해상자위대가 보유한 이지스함은 고도의 전자기기를 탑재하여 세계적인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젤 엔진으로 가동되는 통상의 잠수함도 어뢰의 공격 능력이 세계 최고라 한다. 

게다가 일본은 P3C 초계기, SH60J/K 초계헬리콥터 등 해상을 날며 적의 함정과 잠수함을 탐지·공격할 수 있는 우수한 전투기를 160대나 보유하고 있다. 중국이 핵잠수함을 갖고 와도 격퇴할 수 있는 수준이다.       

둘째는 인적 요소다. 일본의 해상자위대는 아시아 해역 전역에서 자체 혹은 미국과 합동으로 정기적으로 군사훈련을 해온 만큼 군사 장비의 운용능력이 좋다. 상대적으로 중국해군은 하이테크 기술을 습득한 지 얼마 되지 않는다. 또 2009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해적 퇴치 합동작전에 참여한 것 이외에는 실전에 대비한 훈련 경험이 거의 없다. 

셋째는 지리적 여건이다. 일본은 남단 오키나와 아래로 위치한 외딴 섬을 여러 개 갖고 있다. 중국 연안 및 조어도와도 가깝다. 그래서 조어도 해상전이 장기화될 경우 섬을 해군의 보급경로나 항공모함 정박지로 쓸 수 있다. 더구나 이런 섬에 함정 공격용 미사일을 배치하면 전쟁에 이길 확률이 높다.

이에 반해 중국은 지정학적 위치가 불리하다. 화력을 광범위한 내륙 해안지역에 분산 배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중국해군이 조어도 해상전에 집중할 경우 여태까지 남중국해 섬을 두고 다툼을 벌여온 필리핀, 베트남이 때를 틈타 남중국해 섬을 차지할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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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軍事専門家日中戦争シミュレーション

 ▲ 日本自衛隊が観艦式をあげる姿. 写真出処=自衛隊ホームページ  ▲ 中国初空母バリャグ. ロイター/ニューシース9月 11日日本政府が造語も(釣魚島, 中国人ディヤオウィダオ, 日本人尖角列島)を国有化するという決定を発表した後中日関係がますます悪化一路で走り上げている. 中国内一世論調査では 中国人の 90%が軍事的手段を通じる造語も問題解決に賛成するという結果が出た. とうとうリオンペネタ米国防相はアジア太平洋地域国々の領土紛争が戦争につながることができると憂慮して出た. 造語も領有権を取り囲んで尖鋭に対立している中国と日本を狙ったことで見られる. アメリカ <タイム>銀 “1‾2年内造語も問題が解決されなければ, 中国と日本が戦争をすることもできる”と報道している. こんな渦中に米外交専門媒体 <フォーリンポリッシュ>に ‘2012年中日海戦(The Sino-Japanese Naval War of 2012)’という題目で中国と日本が軍事衝突を起こす場合を上程したシミュレーションを扱った論文が載せられた. <週刊ポスト>を中心に論文内容を察して緊張感が流れる中日関係をよく見た.

去る 17日東支那海海域には中国漁船 1000尺が一斉に造語島に向ける奇妙な風景が広げられた. 造語も領有権を主張する日本に抗議する意味で中国漁民たちが造語も隣近海域で今秋操業を始めたのだ.

こんなに中国人たちの反日感情が極まりながら戦争を憂慮する音も流れ出ている. <フォーリンポリッシュ>に論文を寄稿したアメリカの海軍大学教授と同時に軍事専門家ジェイムズホムズ(James R. Holmes)も戦争勃発可能性を占う人々の中で一つだ. 彼は中国と日本が全面戦争で走り上げないが葛藤が高まれば取るに足りない衝突だけでもいくらでも海上前が起ることができると言い切る.

その理由がただこのごろ中国の荒い反日デモ様相のためだけではない. 中国共産党の指揮の下ある中国人民解放軍内部鷹派の動きが普通ではないからだ. 鷹派たちはもう何年前から造語島に大量の漁船を停泊させようという計画を立てて来たことと知られた. この場合現在造語島を実效支配中の日本は自衛隊護衛することを立てるはずだからややもすると戦争が起ることができる. 

中国のリーダーたちはもし敗れる場合政治的な責任を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易しく戦争ができないだろう. それに日本後にはアメリカがある. 日米相互防衛条約には日本が戦争をする場合アメリカは支援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なっている. 中国が気になる書き入れ時だ.

日本は内心アメリカが出ることをバラだがアメリカは国内外世論を意識して  参戦を憚る公算が大きい. それなら結局中国と日本両国が造語島でする局地戦になる確率が高い. 大多数軍事評論家たちも戦争が起ったら偶然ではないきっかけによって始まって造語も自体や近く海上が戦地になることで見ている.

 

それでは承前国はオディルカ? お中元世ではaことはするがホムズ教授は “中国海軍に日本海上自衛隊は決して甘い相手ではない”と明らかにした. 先立って論文でも彼は “この頃日本が軍事小菊と見えるのが事実や中国が日本と戦った時完璧な勝利は保障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 “日本軍自衛隊司令部が装備, 人的資源, 地政学的位置だけよく活用すれば中国との海戦で勝利すること”と見込んでいる. 

ホムズ教授が日本が有利だと言う根拠は三種類だ. 第一全力の質だ. 外見上中国海軍規模は兵力, 落とし穴数などすべての面で日本海自を圧倒する. しかしホムズ教授は “実際戦闘でどうだろうかは未知数”と言いながら “旧ソ連など過去共産国家で軍隊私の装備きめする隠蔽事件が続いたことに映して見る時中国海軍も見えることとは違い実戦で使いにくい欠陷を持った装備などが多いことがある”と言う指摘だ.

これに比べて日本の落とし穴の性能は中国海軍の手迹優位を超える水準だ. 実際日本海自が保有したイジズすることは高度の電子機器を搭載して世界的な水準に達することと知られた. ディーゼルエンジンで稼動される通常の潜水艦も魚雷の攻撃能力が世界最高だと言う. 

それに日本は P3C 超音速機, SH60J/K 哨戒ヘリコプターなど海上を飛んで時の落とし穴と潜水艦を探知・攻撃することができる優秀な戦闘機を 160台も保有している. 中国が核潜りすることを持って来ても撃退することができる水準だ.       

二番目は人跡要素だ. 日本の海自はアジア海域全域で自体あるいはアメリカと合同で定期的に軍事訓練をして来ただけ軍事装備の運用能力が良い. 相対的に中国海軍はハイテク技術を習得してから間もない. また 2009年ソマリアアデンだけで海賊退治合同作戦に参加したこと以外には実戦に備えた訓練経験がほとんどない. 

三番目は地理的与件だ. 日本は残るという沖繩下に位した人里離れた島をいくつか晴れていている. 中国沿岸及び造語島とも近い. それで造語も海上前が長期化される場合島を海軍の普及経路や空母泊地で使うことができる. その上にこんな島に落とし穴攻撃用ミサイルを配置すれば戦争に勝つ確率が高い.

これに反して中国は地政学的位置が不利だ. 火力を広範囲な内陸海岸地域に分散配置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 また中国海軍が造語も海上前に集中する場合今まで南支邦海島を置いて争うことをして来たフィリピン, ベトナムが時を乗じて南支邦海島を占める恐れ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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