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서 이러고 있을까나?
자칭 교수라는데 매일 kjclub 들어와서 글 싸지르고 하루 종일 글만 다는 히키코모리다.
일본이라도 예쁜 여자였다면 분명 남자들이 주위에 많아서 이런 히키코모리 짓을 못 할텐데 gonbei는 분명 추녀일 것이다.
스스로 미녀 탤런트와 비견 될 정도라는데 그런 여자가 몇년 동안 kjclub에 상주하며 아침에 일어나 글 쓰고 하루종일 댓글 달고 밤에 자고 다시 와서 하루종일 글 쓰는 패턴을 이어 갈리는 없다.
gonbei는 대만에 있지도 교수도 아니고 그냥 못 생긴 추녀에 아무 남자도 거들떠 보지 않아 증오심만 남은 히키코모리다.
추녀 gonbei의 울분이 이해는 된다.
역시 여자는 예뻐야 하는 건가?
일본도 못 생긴 여자는 갈 곳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