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사이에 유흥 주점이나 매춘 가게가 아무렇지도 않게 자리잡고 있다
-> 집을 나와서 바로 옆집에 가는 느낌..? 이해가 안된다
갑자기 여학생이 붙잡더니 매춘 가격을 부르거나 한다
-> 정말 놀랐다
밤중에 여자들이 4-5명 서있으면 매춘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 소매나 옷을 붙잡고 가격부터 부른다.. 너무 쉽게 성을 구매할수 있는 환경
길거리에 아무렇지도 않게 매춘 전단지나 AV 여배우 스티커 따위가 굴러다닌다
-> 최근 한국 역시 이런 것이 생겼지만..
DVD 렌트하는 가게에 음란물이 전시되어 있고 초등학생들이 고르고 있다
-> 역시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