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실행 해도 대만이 한국제품 불매하는것 신경 쓰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
제품 구입에는 정치적인 것이 없다.
일본 처럼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자국의 물건만 구입하지도 않는다.
한국인은 그냥 좋으면 사는 것이다.
옛날 처럼 저렴한 것을 구입하는 시대는 지났다. 품질이 좋고 A/S가 좋은 곳을 찾는 것이다.
삼성이 한국에 인기 있는것도 한국의 기업이라서가 아니라
A/S가 전국에 엄청 많기 때문이다. 지방의 농촌까지 A/S가 설치되어 있는것이 삼성이다.
현대의 자동차가 인기 있는것도 일본차인 경우는 구입하고 고장나면 부품 값이 한국차에 비해 너무 비싸기 때문이고 고치는데도 소요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외국의 전자제품은 A/S가 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실패하는 그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