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compatriot/2013/02/26/1701000000AKR20130226068000372.HTML
출신지역별로는 남부 아시아(55.1%), 파키스탄(53.2%) 등 저개발국 출신들의 차별 경험 응답률이 높았고 미국(28.5%), 일본(29.8%) 등 선진국 출신은 낮았다.
이른바 조선족으로 불리는 한국계 중국인(45.5%), 필리핀인(44.7%), 중국인(42.9%) 등도 상대적으로 차별 경험이 많았다. 베트남은 35.3%였다.
한국 생활의 어려움으로는 경제적 어려움(21.9%), 언어 문제(21.7%), 자녀 양육 및 교육(13.5%), 외로움(9.6%)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