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 학벌이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 나아가 권력을 좌우한다는 말은 이제 고전이 되었다. 누구나 좋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권력과 돈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원래 대학은 학문을 위해 가는 곳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돈과 권력을 쥐기 위해 간다. 한국사회에서 대학을 안나오면 그것도 좋은 대학을 안나오면 사회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시 되고 있다. 반대로 좋은 대학을 나오면 그 사람의 됨됨이는 볼 것 없이 주변으로 부터 받는 대우가 확실히 달라진다. 학벌 = 지능. 이것은 불변의 법칙입니까?
hunikuri 할아범에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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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ikuri じじいに質問
韓国社会で学歴が社会的地位と経済力ひいては権力を牛耳るという話はこれから古典になった. 誰も良い学校に通いたがる理由は簡単だ. 権力とお金が確保されるからだ. 元々大学は学問のために行く所だ. しかし韓国ではお金と権力を握るためになって行く. 韓国社会で大学を出なければそれも良い大学を出なければ社会で待遇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は当然視になっている. 反対に良い大学を出ればその人の出来は見るまでもなく周辺から受ける大宇が確かに変わる. 学歴 = 知能. これは不変の法則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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