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설명해줄께
한국에서 오락실이 망하게 된 이유는 1990년대 후반에 나오게된 "PC방"의 등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 스타크래프트가 유행하게 되었지. 멀티플레이어로 사람들이랑 게임을 같이 하게 될 수 있었고 온라인게임도 엄청 발전해나갔지.
오락실의 경우는 게임 한번하는데 200won이 지불된다. 그리고 대부분 3번의 기회를 주고 죽으면 끝이다.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그리고 게임도 한가지 밖에 하지 못한다
게임을 잘 하지 못하면 돈을 많이 지불하고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게임을 편안하게 하지 못한다.
그러나 PC방은 다르다. 1000won의 돈을 지불하고 1시간을 이용할 수 있고 여러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PC방은 1000won의 매우 저렴한 이용료는 사실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이고 주요수입으로는 게임을 하면서 먹게되는 라면, 소세지, 핫바, 음료수가 많이 팔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락실 게임은 망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닌텐도 will, 플레이스테이션을 일정시간의 돈을 지불하면 할 수 있는 데도 있지만 인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