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 성금이 제로는말도 안되는 소리다. 뭔가 이상하다.

조회수 : 330
KO 0 Member_65553 1,692,728 / 2,811,753

금천구의 행위...이것은 나도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고 부끄럽다.

하지만 내가 아는 모금액은 750억원이야...이것이 전부 재일민단이나

독도수호에 사용되었을 리가 있어??

[스포츠서울닷컴ㅣ심재걸 기자] KBS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일본 대지진 피해 성금 모금액이 4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KBS에 따르면 지난 3월 14일부터 모금을 시작해 26일 현재 406억원을 모았다. 이날 KBS 박갑진 시청자본부장과 대한적십자사 유종하 총재는 일본적십자사 총재를 만나 직접 150억여원을 건넸다. 일본적십자사는 화답 차원으로 전달식을 열고 한국 대표에 정중히 감사를 표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 본부장은 "한국 국민들이 인도적 차원에서 많은 정성을 모아 줬다"며 "한일 양국의 인도적 교류가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191억원을 긴급 지원금으로 일본에 전했으며, 지난 18일 700여명 가량의 일본 거주 피해 교민을 위해 13억원을 주일 대사에 전달했다. 일본 정부는 간 나오토 총리의 감사 서한을 대한적십자사에 보내오기도 했다.
shim@media.sportsseoul.com

이 기사를 봐도 일본의 총리가 감사의 서한까지 보냈는데;;

YTN뉴스

[앵커멘트]

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뒤 국내의 종교 사회 단체들이 잇따라 성금 모금에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크고 작은 정성이 모인 이 돈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 것일까요?

염혜원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일본 대지진이 발생하자 국내 민간단체들은 곧바로 성금모금에 들어갔습니다.

연말에나 볼 수 있었던 구세군 자선냄비도 거리로 나왔고, 종교 단체들도 신도들에게 정성을 모아주길 부탁했습니다.

이렇게 모은 성금은 과연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

국제 구호단체들은 대부분 일본에 있는 해당 단체에 직접 전달합니다.

대한 적십자사도 지금까지 받은 지원금 가운데 100억 원 가까이를 이미 일본 적십자사에 긴급자금으로 지원했습니다.

[인터뷰:조은희, 대한적십자사 국제협력팀]

"일단 300만 불 지원을 했고요. 어제 500만 불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총 모금액 중에 80% 이상이 현금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성금은 먹을 거리와 입을 거리 등 지진 피해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사용하게 됩니다.

또 유니세프와 월드비전 등의 단체들은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일본에 연고가 없은 시민단체들은 뜻을 같이 하는 일본 단체들과 연계해 성금을 보내고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제병합의 역사 등 양국 관계의 특수성 때문에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서로에게 서먹서먹한 감정을 갖고 있던 양국 국민들.

하지만 대재앙 앞에 선뜻 정성을 모은 한국 사람들에게 일본은 감사의 마음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hyewon@ytn.co.kr]입니다.

지난 11일 발생한 규모 9의 "동일본 대지진" 이후 각계의 성금이 줄을 이으면서 일본 지원을 위한 모금액이 10여일 만에 236억원에 달했다. 가까운 이웃 일본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은 것이다. 지진해일(쓰나미) 사고 구조 현장에 급파될 수 있는 의료지원단도 비상 대기하고 있다.

23일 대한적십자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따르면 동일본 대지진 이후 모금액은 22일 기준으로 적십자사가 141억3600만원, 공동모금회가 95억7000만원으로 모두 236억원에 달했다. 적십자사에 기업과 개인이 계좌로 지정기탁한 금액은 5951건 125억6500만원이었고, 자동응답전화(ARS)·온라인 기부·포털 사이트 "해피빈" 기부가 모두 64만3000건에 15억7100만원이었다. 적십자사는 지난 16일 1차로 긴급구호자금 300만달러를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 데 이어 22일에도 500만달러를 지원했다. 이 금액은 전체 모금액의 70% 정도에 달한다. 적십자사는 다음주 중 그동안 모은 성금을 3차로 전달할 계획이다.

적십자사는 또한 지난 15일 "일본지진피해지원대책본부"에 성금모금팀, 의료지원팀, 재난구호팀 등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이웃나라 일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모금액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공동모금회도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계좌 이체와 ARS 등을 통해 모두 49만2100건, 95억7000만원을 모금했다. 모금회는 4월14일까지 모금된 지원금 전액을 일본 공동모금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모금회는 지난 13일 일본 지진과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기존 모금액을 이용해 1차로 50만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전문인력 134명을 확보해 비상 대기 중에 있고, 대한의사협회도 의료지원단을 구성해 일본 당국이 요청하면 언제든지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김충남기자 utopian21@munhwa.com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번역문보기

韓国まばらさがゼロヌンマルもならない話だ. 何か変だ.

衿川区の行為...これは私も狂った仕業だと思って恥ずかしい.

しかし私が 分かる募金額は 750億ウォンなの...これが全部在日民団や

独島守護に使われた里がある??

[スポーツソウルドットコムシムゼゴル記者] KBSと大韓赤十字社が共同で進行した日本大震災被害寄付募金額が 400億ウォンを突破したことで現われた.

26日 KBSによれば去る 3月 14日から募金を始めて 26日現在 406億ウォンを集めた. この日 KBS 朴甲辰視聴資本部長と大韓赤十字社柳宗夏総裁は日赤総裁に会って直接 150億余ウォンを渡した. 日赤は肯定的回答次元で伝達式を開いて韓国代表に丁寧に感謝を表示した.

が席で朴本部長は韓国国民が人道的次元で多くの真心を集めてくれたと韓日両国の人道的交流が続くのを希望すると明らかにした.

先立って KBSは 191億ウォンを緊急支援金で日本に伝えたし, 去る 18日 700人余りほどの日本居住被害僑民のために 13億ウォンを駐日大使に伝達した. 日本政府は菅直人総理の感謝書簡を大韓赤十字社に送って来たりした.
shim@media.sportsseoul.com

が記事を見ても日本の総理が感謝の書簡まで送ったが;;

YTNニュース

[エングコメント]

日本大震災が発生した後国内の宗教社会団体たちが相次いで寄付募金に出ています.

私たち国民の多様な真心が集まったこのお金は誰のためにどんなに使われることでしょうか?

廉恵園記者が調べました.

[レポート]

日本大震災が発生すると国内民間団体たちは直ちに寄付募金に入って行きました.

年末にでも見られた救世軍慈善鍋も通りに出たし, 宗教団体たちも信徒たちに真心を集めてくれるのを頼みました.

こんなに溜めた寄付は果してどんなに使うようになるか?

国際救護団体たちは大部分日本にある該当の団体に直接伝逹します.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B%8C%80%ED%95%9C%20%EC%A0%81%EC%8B%AD%EC%9E%90%EC%82%AC&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054303749 target=new>大韓赤十字社も今まで受けた支援金の中 100億ウォン近くをもう日本赤十字社に緊急資金で支援しました.

[インタビュー:ゾウンフィ, 大韓赤十字社国際協力チーム]

一応 300万ドル支援をしたんです. 昨日 500万ドル支援をすることに決めました. それで総募金額の中に 80% 以上が現金で支援になっています.

まばらさは食べる距離(通り)と口を通り背くは被害者たちの生命と安全を守るのに使うようになります.

また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C%9C%A0%EB%8B%88%EC%84%B8%ED%94%84&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054303749 target=new>ユニセフとワールドビジョンなどの団体たちは被害を被った子供達のために奇金を使う予定です.

日本に軟膏がオブは市民団体たちは意を共にする日本団体たちと連携して誠金を送って執行するという計画です.

強制併合の歴史など両国関係の特殊性のため近くの隣りながらもお互いに疎疎しい感情を持っていた両国国民.

しかし大災いの前に気経に真心を集めた韓国の人々に日本は感謝の心で返事しています.

YTN 廉恵園[hyewon@ytn.co.kr]です.

去る 11日発生した規模 9の ¥"東日本大震災¥" 以後各界のまばらさが並びながら日本支援のための募金額が 10何日ぶりに 236億ウォンに達した. 近くの隣り日本に対する温情の手長さ並んだのだ. 地震津波(スナミ) 社で構造現場に急派されることができる医療支援団も非常待機している.

23日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B%8C%80%ED%95%9C%EC%A0%81%EC%8B%AD%EC%9E%90%EC%82%AC&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141135173 target=new>大韓赤十字社と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C%82%AC%ED%9A%8C%EB%B3%B5%EC%A7%80%EA%B3%B5%EB%8F%99%EB%AA%A8%EA%B8%88%ED%9A%8C&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141135173 target=new>社会福祉共同募金回 などによれば東日本大震災以後募金額は 22日基準で赤十字社が 141億3600万ウォン, 共同募金回が 95億7000万ウォンに皆 236億ウォンに達した. 赤十字社に企業と個人が口座に指定寄託した金額は 5951件 125億6500万ウォンだったし, 自動回答電話(ARS)・オンライン寄付・ポータルサイト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D%95%B4%ED%94%BC%EB%B9%88&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141135173 target=new>ヘピビン¥" 寄付が皆 64万3000件に 15億7100万ウォンだった. 赤十字社は去る 16日 1次で緊急掛け声資金 300万ドルを日本赤十字社を通じて伝達したのに相次ぎ 22日にも 500万ドルを支援した. この金額は全体募金額の 70% 位に達する. 赤十字社は来週中その間溜めた誠金を 3次で伝達する計画だ.

赤十字社はまた去る 15日 ¥"イルボンジジンピヘジワンデチェックボンブ¥"に寄付募金チーム, 医療支援チーム, 災難掛け声チームなどを構成して運営している. 赤十字社関係者は隣国日本に対する国民の関心が高い募金額で現われたようだと言った.

共同募金回も去る 14日から 22日まで口座振込みと ARS などを通じて皆 49万2100件, 95億7000万ウォンを募金した. 募金回は 4月14日まで募金された支援金全額を日本共同募金回に伝達する計画だ.

募金回は去る 13日日本地震とスナミ被害復旧のために既存募金額を利用して 1次で 50万ドルを緊急支援したりした.

一方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B%B3%B4%EA%B1%B4%EB%B3%B5%EC%A7%80%EB%B6%80&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141135173 target=new>保健福祉部は保健医療専門人材 134人を確保して非常大気の中にあって, 検索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EB%8C%80%ED%95%9C%EC%9D%98%EC%82%AC%ED%98%91%ED%9A%8C&nil_profile=newskwd&nil_id=v20110323141135173 target=new>大韓医師協会も医療支援団を構成して日本政府が要請すればいつでも派遣すると明らかにした.

金忠男記者 utopian21@munhwa.com

[Copyrightc。munhwa.com ¥"大韓民国午後を開く唯一夕刊文化日報¥" 無断転載及び再配布禁止(購読申し込み:02)3701-5555)]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4 )

게시물 목록

1,692,728 / 2,811,753

  1. KO 0 yung1004
  2. 1692722 조선 간장 11
    조회수 : 369
    KO 0 Member_97383
  3. 조회수 : 117
    KO 255 dokbang
  4. KO 0 yung1004
  5. KO 255 심봉청
  6. JA 0 continuum11
  7. 조회수 : 291
    KO 0 Member_66790
  8. KO 0 Member_65553
  9. KO 0 Member_97383
  10. JA 255 黄禹錫
  11. KO 255 asarubia
  12. JA 0 continuum11
  13. JA 100 hawk-king
  14. KO 0 yung1004
  15. KO 255 Jap1nmwarota
  16. KO 255 maehwa
  17. JA 255 rtgyydytdytdtyd
  18. 조회수 : 218
    JA 255 jaljayo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