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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욱일기를 문제삼은 첫 예는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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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としま590 1,688,900 / 2,811,753
【한국】「일본의 자위대 연습 함대가 욱일기를 내걸어 입항한 것은 허락할수 없다.즉시 나가라 」 … 인천 일보 [09/14](1001) 

1 분@분φ ★ 2007/09/14(금) 00:54:33ID:???
■[사설]일본 전투함의 인천 입항을 규탄하는 

일본의 전투함이 해방 후 처음으로, 이번 달 12일에 인천항에 입항한 것은, 대사건이다. 
일본의 자존심이라고 되어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당당히 바꾸어 인천항에 입 
항구 한 연습함「셋방」 등 3척에는, 실습 장교 180명을 포함계 750명의 자위대원 
하지만 탑승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일본이 주변 제국의 반대로도 관계없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해, 교과서 개정 
(을)를 통한 역사 왜곡, 독도 영유권 주장 등 군국주의화를 시도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의 
해군과 일본의 자위대가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을 도모한다고 하는 발상은, 많이 걱정이다. 
이것은 일본의 군사 대국화 지향을 인정하는 꼴이 될 우려도 있어, 매우 유감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일본 전투함의 인천항 입항은, 인천 해역 방위 사령부의 초청에 의하는 것으로, 
양국간의 우호 증진등을 목적으로 4박 5일의 일정에 판문점 견학이나 국립현충원((뜻)이유 
주:전사자등을 모신 묘지) 참배, 청와대 견학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라는 것이다. 
계속 되어 금년 12월에는, 우리 나라의 해군 함대가 실습 훈련을 위해 도쿄항에 입항하는 
예정이다. 

이러한 발상이 어떤 이유 (로) 이루어졌는지, 그 배경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일본의 정치가등의 과거에 관한 발언이, 사죄와 반성은 커녕 망언의 수준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으로, 한일간의 군사 교류를 행한다고 하는 것은, 일본의 군 
쿠니시도리를 사실상방조 하는 역사적 잘못이다고 지적해야 한다. 

특히, 인천 해양 경찰서장 등 일부 카나메등이 일본 군함 입항을 환영하는 리셉션 
(을)를 열어, 축하의 잔을 기울였다고 하는 사실은, 부적절한 행동으로서 지탄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인천 민주 언론 시민 연대」나「평화와 참가에 진행되는 인천 연대」 등 시민사회 단체는 
13일, 일본 자위대측이 준비한 함상 행사에 흥을 덧붙인 카나메등은 시민의 앞에서 사죄 
해라고 요구해, 군사 대국의 야심을 나타내고 있는 일본 함대의 입항을 규탄했다. 

인천은, 1882년에 일본에 의해서 강제 개항 당해 36년간의 일제 강점에 개인이 
괴로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일본의 전투함은 모든 행사 계획을 취소해 인천 
항을 떠나도록, 국민의 이름에 대해 표명한다. 

▽소스:인천 일보(한국어) 
http://news.itimes.co.kr/Default.aspx?id=view&classCode=A13&seq=297123
-----
   내가 알 수 있는 범위에서 말하면, 이것이 처음이었던 것 같게 생각합니다.
   해상자위대의 연습 함대가 인천항에 입항했을 때의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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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韓国人が旭日旗を問題にした初めての例は2007年9月

【韓国】「日本の自衛隊練習艦隊が旭日旗を掲げて入港したのは許せぬ。直ちに出て行け」 … 仁川日報 [09/14](1001) 

1 犇@犇φ ★ 2007/09/14(金) 00:54:33 ID:???
■[社説]日本戦闘艦の仁川入港を糾弾する 

日本の戦闘艦が解放後初めて、今月12日に仁川港に入港したことは、大事件だ。 
日本の自尊心だとされ軍国主義の象徴である旭日旗を堂々と翻して仁川港に入 
港した練習艦「かしま」など3隻には、実習将校180人を含め計750人の自衛隊員 
が乗り組んでいるという。 

最近日本が周辺諸国の反対にもかかわらず靖国神社参拝を強行し、教科書改訂 
を通じた歴史歪曲、独島領有権主張など軍国主義化を試みている時点で、韓国の 
海軍と日本の自衛隊が相互交流と友好増進を図るという発想は、大いに心配だ。 
これは日本の軍事大国化志向を認める体たらくとなるおそれもあり、はなはだ遺憾 
と言わざるを得ない。 

今回の日本戦闘艦の仁川港入港は、仁川海域防衛司令部の招請によるもので、 
両国間の友好増進などを目的に4泊5日の日程で板門店見学や国立顕忠院(訳 
注:戦死者などを祀った墓地)参拝、青瓦台見学など多様な行事を行うとのことだ。 
続いて今年12月には、我が国の海軍艦隊が実習訓練のため東京港に入港する 
予定だ。 

このような発想がどんな理由でなされたのか、その背景は正確に知られていない。 
しかし日本の政治家らの過去に関する発言が、謝罪と反省どころか妄言の水準を 
脱することができない状況で、韓日間の軍事交流を行なうということは、日本の軍 
国主義を事実上幇助する歴史的過ちであると指摘しなければならない。 

特に、仁川海洋警察署長など一部要人らが日本軍艦入港を歓迎するレセプション 
を開き、祝いの杯を傾けたという事実は、不適切な行動として指弾を受けて当然だ。 

「仁川民主言論市民連帯」や「平和と参加へ進む仁川連帯」など市民社会団体は 
13日、日本自衛隊側が用意した艦上行事に興をそえた要人らは市民の前で謝罪 
せよと要求し、軍事大国の野心を現わしている日本艦隊の入港を糾弾した。 

仁川は、1882年に日本によって強制開港させられ、36年間の日帝強占につなが 
った辛い過去を持っている。日本の戦闘艦はすべての行事計画を取り消して仁川 
港を去るよう、国民の名において表明する。 

▽ソース:仁川日報(韓国語) 
http://news.itimes.co.kr/Default.aspx?id=view&classCode=A13&seq=297123
-----
   私が知りうる範囲で言うと、これが初めてだったように思います。
   海自の練習艦隊が仁川港に入港した際の記事でした。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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