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는 우대를 받지 못하는 부끄러운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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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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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밤 최고령 독립운동가 구익균 선생(향년 1 05세)의 빈소인 서울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303호. 박근혜 대통령 과 현직 국회의원들이 보낸 화환이 빈소 입구를 하얗게 장식했지만 빈소를 직접 찾는 이는 많지 않았다. 텅 빈 빈소보다 유족들을 더욱 슬 프게 한 것은 "나라의 처사"였다. 국가보훈처는 이날 "구 선생의 국립현충원 묘지 안장을 거부한다"고 통 보했다. 나라를 구하는 일에 젊음을 바친 구 선생의 시신은 나라의 "거부"로 갈 곳을 잃었다(경향신문 4 월10일자 12면 보도).
한국에서 독립운동가는 후손 3대가 망하고
친일파 매국노는 3대가 번영을 누린다
이제 누가 목숨을 걸고 한국을 지킬 것인가?
개 죽음하기 싫다 도망가자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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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立運動家は優待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恥ずかしい韓国だ
去る 9日夜最高令独立運動家グイックギュン先生(享年 1 05歳)の殯所であるソウル赤十字病院斉場 303号. パク・グンヒェ大統領科現職国会議員たちの送った花輪が殯所入口を白く飾ったが殯所を直接捜すこれは多くなかった. がらんとした殯所より遺族たちをもっと悲しくしたことは ¥"国の仕打ち¥"だった. 国家保勳処はこの日 ¥"で先生の国立燎忠園墓地鞍を拒否する¥"と知らせた. 国を求める事に若さを捧げた句先生の死体は国の ¥"拒否¥"に行く所を失った(京郷新聞 4 月10日付け 12面報道).
韓国から独立運動家は子孫 3台が亡びて
親日派売国奴は 3台が繁栄を享受する
これから誰が命をかけて韓国を守ろうか?
犬死したくない逃げだすと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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