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박테리아에 로봇 붙여 암 치료

조회수 : 62
KO 255 seunghoon86 2,811,753
박테리아에 로봇 붙여 암 치료 간호부터 진단ㆍ치료까지…국산 로봇 시대 열렸다 기사입력시간 [1215호] 2013.01.30 (수) 노진섭 기자 | no@sisapress.com

공상 과학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 그 로봇을 활발히 사용하는 곳이 의료계이다. 약 15년 전에 선보인 수술용 로봇은 현재 거의 모든 대형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데 쓰인다. 이런 수술용 로봇뿐만 아니라 다양한 로봇이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돕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국산 의료용 로봇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그 크기가 박테리아에 붙여 암을 치료할 정도로 작아졌다.

지난해 10월 말 아랍에미리트에서 서울대병원으로 환자 한 명이 긴급 후송되어 왔다. 47세인 이 아랍 여성은 뇌졸중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아 생명을 건졌으나 오른쪽 반신 마비 증세가 심했고, 의식이 불분명하고 걸을 수도 없을 만큼 심한 상태로 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추가 치료를 받고 의식을 차렸다. 그 다음 문제는 걷는 것이었다. 사람은 오랫동안 걷지 않으면 보행 기능을 잃어버릴 수 있다. 심한 마비 증세로 4~5개월 정도 재활 치료를 받아야 했던 그는 약 3개월 만에 걷게 되었고, 1월 말 퇴원을 앞두고 있다. 재활 치료 기간을 절반 정도 단축할 수 있었던 비결은 보행 로봇(워크봇)에 있다. 그는 지난 1월 초부터 한 달 동안 이 병원의 보행로봇재활센터에서 워크봇을 활용한 걷기 훈련을 받았다. 매일 워크봇의 도움을 받아 25~30분 동안 걸었다.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직접 보행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착용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로봇

워크봇은 사람의 다리처럼 생겼다. 워크봇을 사람의 양다리에 착용하면, 센서가 환자의 생체 신호를 탐지해서 고관절·무릎·발목 등의 인공 관절을 움직여 사람의 두 다리를 움직이게 한다. 바닥은 일반 러닝머신과 같아서 사람이 걷는 속도에 맞춰 움직인다. 처음에는 환자의 다리 힘이 없으므로 워크봇이 다리를 강제로 움직이지만, 한 달 정도 지나면 사람이 로봇을 움직일 정도로 다리 근육에 힘이 생긴다. 오래 걷는 만큼 환자의 심폐 기능과 지구력도 강해진다.

워크봇은 환자의 회복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통상 걷기가 불편한 환자는 눕거나 앉아서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다리 근력을 키운 후에 지팡이나 평행봉을 짚고 걷는 연습을 한다. 그러나 워크봇을 이용하면 다리 근력을 키우고, 걷는 동작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그만큼 치료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뇌졸중 환자가 지팡이를 짚고 걷기까지 약 한 달이 걸린다면, 워크봇을 이용하면 그 기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또, 장시간 걷기 훈련이 필요한 환자를 재활치료사가 2시간 이상 부축하기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도 사람처럼 피로를 느끼지 않는 로봇은 유용하다.

이 로봇은 정부 시범 사업의 하나로 4개 의료기관(서울대병원, 국립재활원, 양산부산대병원, 원주기독병원)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람(물리치료사)보다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는 점이 객관적으로 증명되면 워크봇의 활용은 활발해질 전망이다. 시범 사업 기간인 현재 워크봇 보행 치료 비용은 1만5천원으로 일반 물리치료비와 같다. 그러나 병원에서 정식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전까지는 그 비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오병모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워크봇은 뇌졸중, 뇌 손상, 척수 손상에 의한 신경계 마비로 인해 걷기가 불편한 환자가 물리치료사 없이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리가 마비된 환자는 5~10분 동안 걷기가 어렵지만, 워크봇의 도움을 받으면 수십 분 동안 훈련할 수 있다. 지금까지 약 2백건을 활용해보니 환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무엇보다 환자 자신이 걸으려는 의지가 강해졌다. 예컨대, 지난주에는 3이라는 힘으로 걸었다면 이번 주에 10이라는 힘으로 걷는 자신의 발달 과정을 모니터를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자신의 걷기 능력이 향상된 것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훈련을 받는 것이다. 장점이 아무리 많아도 모든 환자가 로봇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복 수술을 받은 사람은 배에 압력이 갑자기 높아질 수 있고, 골다공증 등으로 뼈가 약한 사람은 골절 위험이 있으므로 로봇 치료가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기존 보행 치료 방법을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보완·보조하는 수단으로 워크봇을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캡슐 내시경 로봇(오른쪽)과 그 로봇이 무선으로 보내온 사람 위장 영상.24시간 환자 상태 살피는 간호 로봇

노인복지시설인 경주시립노인전문간호센터에는 간호 로봇(M5)이 있다. M5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개발한 노인 간호 로봇이다. 기존에 외국산 간호 로봇이 있었지만 M5는 소형이어서 규모가 작은 요양병원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13개 병실을 돌아다니며 노인들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높이 80cm에 원통형으로 생긴 M5의 주 임무이다. 예를 들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치매 노인들은 기저귀를 차고 있는데, 그 기저귀에 동전 크기만 한 센서가 달려 있다. 사람이 볼일을 보면 센서가 그것을 감지하고 M5는 그 정보를 받아 의료진에게 달려가서 어느 병실 어떤 노인의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한다고 말로 알린다. 기존에는 사람이 일일이 노인들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냄새로 파악했으나 로봇의 도움으로 그런 불편이 사라졌다. 기저귀를 바로바로 교체할 수 있으므로 환자도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캡슐 내시경 로봇(오른쪽)과 그 로봇이 무선으로 보내온 사람 위장 영상.아침에 환자들을 깨워주는 모닝콜 기능도 있다. 환자가 치료 등의 이유로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할 때 M5는 병실로 이동해 말이나 음악 등으로 환자를 깨운다. 같은 방법으로 식사나 운동 시간을 알려주기도 한다. 충돌 방지 센서가 달려 있어 사람과 충돌하는 일은 없다. 밤에도 수시로 병실을 돌아다니면서 자체에 내장된 영상 카메라로 환자들의 상태를 파악한다. 이상을 발견하면 의료진에게 달려가 환자의 상태를 전달한다. 물론 영상 카메라는 실시간 병원 모니터로 전송되어 의료진이 볼 수도 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로봇인 만큼 실내 공기를 살균하고 탈취하기도 한다.

서을해 간호사는 “M5가 복도와 병실을 돌아다니니 노인들이 신기해한다. 말을 걸어보고 로봇을 따라다니기도 한다. 시설 분위기가 한결 활기차게 변했다”라고 전했다. 로봇 간호사를 이용해본 최현택씨(69)는 “이제는 간호사를 대신해 로봇이 돌봐주니 신기하기도 하고, 친근한 모습을 한 친구가 한 명 더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M5를 개발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박준하 주임연구원은 “누워 있는 환자를 돌려 눕히거나 환자를 휠체어에 앉히는 기능을 M5에 추가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탑승형 이동 로봇도 개발했다. 휠체어처럼 생겼는데, 환자를 입력된 목적지까지 이동시켜주는 로봇이다”라고 설명했다.

전남대 로봇연구소의 연구원이 박테리아 로봇의 작동을 지켜보고 있다. ⓒ 전남대 로봇연구소 제공캡슐 내시경 로봇, 모든 소화기관 진단·치료

10여 년 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수출도 하는 의료 로봇은 캡슐형 내시경 로봇이다. 2007년 식약청의 승인을 받으면서 일부 병원에서 사용하던 것이 지금은 상당수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의료 로봇이 되었다.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캡슐 내시경을 알약처럼 복용하면 식도와 소장 등을 따라 내려가며 10만여 장의 사진을 촬영해 몸속의 이상 여부를 알려준다. 의사는 이 영상을 보고 진단해 최적의 치료 방법을 찾는다. 일반 내시경을 사용할 때 환자가 느끼던 고통이나 불쾌감이 없어서 2000년대 중반 이후 선진국을 중심으로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방식이어서 소독 등 관리 문제가 있는 기존 내시경과 달리 위생적이다.

일반적으로 캡슐 내시경은 소장을 진단할 용도로 사용한다. 소장은 다른 소화기관보다 구불구불해서 일반 내시경으로는 진단하기가 쉽지 않아 캡슐 내시경이 안성맞춤이다. 위나 대장 등은 기존의 내시경으로도 충분히 진단할 수 있다. 캡슐 내시경은 199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 사업단과 연세대 의대 송시영 교수팀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로봇이다. 그 기술은 현재 일반 기업(인트로데믹)으로 이전된 상태이다. 이 회사는 유럽 등 65개국에 캡슐 내시경을 수출하는 등 지난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1백20억원이 목표이다. 이 회사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20% 수준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은 만큼 미국 시장 점유율도 높일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그 전에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 캡슐 내시경은 식도와 위장 등 소화기관의 연동운동에 따라 아래로 내려간다. 사람이 캡슐 내시경을 삼키고 몇 시간이 지나서야 진단 영상을 의사가 받아볼 수 있다. 기존 내시경처럼 의사가 직접 무선으로 로봇을 조종하면서 소화기관의 이곳저곳을 살펴보는 기능은 앞으로 보강해야 할 부분이다.

이런 필요에 따라 전남대 로봇연구소는 최근 환자가 삼킨 지 10~20분 만에 의사가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는 캡슐 내시경을 개발했다. 실제로 병원에서 사용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 캡슐 내시경은 의사의 판단에 따라 검사를 위해 조직도 떼어낼 수 있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 약물을 투여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비싼 검사 비용도 해결해야 할 점이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캡슐 내시경 검사비는 병원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일반 내시경 검사비보다 10배가량 비싼 77만원부터 1백40여 만원까지 다양하다.

송시영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국산 캡슐 내시경의 미국 FDA 승인은 선진국이 독점하고 있는 최첨단 진단 기기 분야에 한국이 합류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0년대 초 캡슐 내시경을 최초로 제품화한 이스라엘, 기존 내시경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일본 등과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이다. 그러나 의사, 과학자, 정부가 연구 첫 단계에서부터 합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재는 연구, 지원, 활용이 제각각이어서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09년까지만 해도 국산 캡슐 내시경의 성능이 외국 제품보다 좋았지만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지 못한 배경이다”라고 지적했다.

연구원이 뇌 수술 로봇을 이용한 수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 세브란스병원 제공1㎜부터 1천분의 1㎜까지 작아진 로봇

대장 내시경 로봇도 최근 병원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진단과 치료를 하는 기능은 기존 내시경과 다르지 않다. 기존 내시경과 다른 점은 거의 90°로 꺾인 대장을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항문에서 출발한 대장 내시경 로봇은 애벌레가 기어가듯이 대장을 통과하면서 사진도 찍고, 용종도 제거한다. 기존 내시경은 대장의 구부러진 부분을 펴다시피 하므로 환자가 통증을 느꼈다.

현재 개발이 완료되어 곧 병원에서 사용할 로봇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로봇은 혈관 치료용 마이크로 로봇이다. 지름 1㎜인 이 로봇은 심근경색 치료용이다. 심장에는 약 2㎜ 굵기의 관상동맥이 있다. 이 혈관에 혈전 등이 생겨 피가 잘 흐르지 않으면 심근경색이 온다. 이 혈관이 갑자기 꽉 막히면 사람 생명이 위태로워진다. 이때 이 로봇을 사람의 허벅지에 있는 정맥에 주사하면 심장까지 이동해서 막힌 관상동맥을 뚫어 생명을 구한다. 이 로봇을 개발한 전남대 로봇연구소는 2010년 세계 최초로 돼지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성공했고, 지난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우수 연구 성과 12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수술이 까다로운 뇌 수술도 로봇이 담당할 날이 머지않았다. 지름 4㎜짜리 로봇 집게 두 개가 지름 20㎜의 두개골 절개 부위로 들어가 움직이며 뇌종양 제거 등의 수술을 한다. 의사는 조종간으로 로봇 집게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정밀한 수술을 할 수 있다. 기존 수술보다 두개골 절단 부위가 작아서 환자의 회복 시간이 빠르다. 올해 이 로봇의 시제품이 마무리되고 사람에게 적용하는 임상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파리 로봇은 말 그대로 형태와 움직임이 해파리를 닮았다. 약 17㎜ 크기의 이 로봇은 해파리처럼 몸체와 촉수를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 로봇이다. 인체 내에 유체로 채워진 공간(척수강, 뇌실, 방광 등)에서 유영 방식으로 이동하면서 진단·치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의료 로봇은 나날이 작아지는 추세이다. 2001년 지름 24㎜의 대장 내시경 로봇, 2003년 지름 11㎜의 캡슐 내시경 로봇을 개발했다. 그 후 지름 1㎜의 혈관 치료용 마이크로 로봇에 이어 지름 5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나노 로봇이 개발되었다. 이 나노 로봇의 대표적인 사례가 박테리아 로봇이다. 박종오 전남대 로봇연구소장(기계시스템공학부 교수)은 “의료 로봇의 기초는 수술용 로봇이었다. 사람이 수술할 때보다 환자의 절개 부위를 적게 절개하므로 환자의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현재는 절개하지 않고 수술하는 방법으로 마이크로로봇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추세는 가속화되어 곧 나노 로봇 시대로 접어들 것이다. 박테리아에 로봇을 붙인, 이른바 박테리아봇이 그 대표 사례이다. 박테리아가 암까지 이동하면 로봇이 약물을 암세포에 투여해서 치료한다. 항암제를 몸 전체에 투여하지 않고 암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번역문보기

バクテリアにロボット付けて癌治療

バクテリアにロボット付けて癌治療 看護から診断・治療まで…国産ロボット時代開かれた 記事入力時間 [1215号] 2013.01.30 (水) ノ−ジンソブ記者 | no@sisapress.com

空想科学映画に登場するロボット. そのロボットを活発に使う所が医療係だ. 約 15年前にお目見えした手術用ロボットは現在ほとんどすべての大型病院で患者を治療するのに使われる. こんな手術用ロボットだけではなく多様なロボットが医療機関で患者を助けている. 特に最近には国産医療用ロボットが頭角を現わしている. また, その大きさがバクテリアに付けて癌を治療するほどに小くなった.

去年 10月末UAEでソウル大病院に患者一人が緊急後送されて来た. 47世人このアラブ女性は脳卒中に倒れて現地病院で緊急治療を受けて生命を引き上げたが右側半身マヒ症状がひどかったし, 意識が不明で歩くこともできない位ひどい状態にこの病院に入院したが追加治療を受けて意識を調えた. その次の問題は集めるのだった. 人は長い間集めなければ歩行機能を忘れてしまうことができる. ひどいマヒ増税で 4‾5ヶ月位リハビリ治療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彼は約 3ヶ月ぶりに集めるようになったし, 1月末退院を控えている. リハビリ治療期間を半分位縮めることができた秘訣は歩行ロボット(ウォクボッ)にある. 彼は去る 1月初から一ヶ月間この病院の歩行ロボットリハビリセンターでウォクボッを活用した集める訓練を受けた. 毎日ウォクボッの助けを借りて 25‾30分間かけた.

src=http://www.sisapress.com/news/photo/201301/59787_71016_2525.jpg ソウル大病院医療陣が直接歩行ロボットを試演している. c。 時事ジャーナルツェズンピル着して歩くことができる歩行ロボット

ウォクボッは人の足のようにできた. ウォクボッを人の両足に着すれば, センサーが患者の生体信号を探知して股関節・膝・足首などの人工関節を動かして人の二つの足を動かすようにする. 底は一般ランニングマシンのようで人が歩く速度に合わせて動く. 初めには患者の足力がないのでウォクボッが足を強制で動くが, 一月位経てば人がロボットを動かすほどに足筋肉に力が生ずる. 長く歩く位患者の心肺機能とスタミナも強まる.

ウォクボッは患者の回復時間を縮めさせてくれる. 通常集めるのが不便な患者は横になるとか座って物理治療師の助けを借りて足筋力を育てた後杖や平行棒をついて集める演習をする. しかしウォクボッを利用すれば足筋力を育てて, 集める動作が同時にできてあれほど治療期間を減らすことができる. 人によって違うが一般的な脳卒中患者が杖をついて集めるまで弱い月がかかったら, ウォクボッを利用すればその期間を半分で減らすことができる. また, 長期間集める訓練が必要な患者をリハビリ治療師が 2時間以上脇を抱えて助けるのは易しくない. こんな状況にも人のように疲れを感じないロボットは有用だ.

がロボットは政府示範事業の一つで 4個医療機関(ソウル大病院, 国立リハビリ院, 梁山プサン大病院, 原州基督病院)で活用している. 人(物理治療師)より治療效果がすぐれるという点が客観的に証明されればウォクボッの活用は活発になる見込みだ. 示範事業期間の現在ウォクボッ歩行治療費用は 1万5千ウォンで一般物理治療費のようだ. しかし病院で正式治療目的に使うようになれば, 健保が適用される前まではその費用が上がるように見える.

オビョングモソウル大病院リハビリ医学科教授は “ウォクボッは脳卒中, 脳損傷, 脊髓損傷による神経系麻痺によって集めるのが不便な患者が物理治療師なしも歩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手伝ってくれる. 足のまひした患者は 5‾10分間集めにくいが, ウォクボッの助けを借りれば数十方間訓練することができる. 今まで約 2白鍵を活用して見たら患者満足度が高く現われた. 何より患者自分が歩こうとする意志が強まった. 例えば, 先週には 3という力でかけたら今週に 10という力で集める自分の発達過程をモニターを通じて目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すなわち, 自分の歩く能力が向上したことを感じてもっと熱心に訓練を受けるのだ. 長所がいくら多くてもすべての患者がロボットの助けを借り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 開腹手術を受けた人はお腹に圧力が急に高くなることができるし, 骨粗鬆症などで骨の弱い人は骨折危険があるのでロボット治療が相応しくない. したがって既存歩行治療方法を完全に取り替えるよりは補完・補助する手段でウォクボッを活用すれば良いと思う”と説明した.

src=http://www.sisapress.com/news/photo/201301/59787_71017_2535.jpg カプセル内視鏡ロボット(右側)とそのロボットが無線で送った人偽装映像.24時間患者状態察する看護ロボット

年寄り福祉施設であるギョングズシリブノ−インゾンムンガンホセントには看護ロボット(M5)がある. M5は韓国ロボット融合研究員が去年 12月国内最初に開発した年寄り看護ロボットだ. 既存に外国産看護ロボットがあったが M5は小型なので規模が小さな療養病院で活用度が高い方だ. 13個病室を歩き回って年寄りたちの状態を点検することが, 高さ 80cmに円筒状で生じた M5の株任務だ. 例えば大小便を選り分けることができない痴ほう年寄りたちはおむつが冷たいのに, そのおむつに小銭大きいだけなセンサーが付いている. 人が用を足せばセンサーがそれを感知と M5はその情報を受けて医療陣に駆け付けてどの病室どんな年寄りのおむつを取りかえ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葉で知らせる. 既存には人がいちいち年寄りたちの状態を目で確認するとかにおいで把握したがロボットの助けでそんな不便が消えた. おむつをすぐ入れ替ることができるので患者もいつも快適な状態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る.

src=http://www.sisapress.com/news/photo/201301/59787_71018_2545.jpg カプセル内視鏡ロボット(右側)とそのロボットが無線で送った人偽装映像.朝に患者たちを覚ましてくれるモーニングコール機能もある. 患者が治療などの理由で朝早く起きなければならない時 M5は病室に移動して言葉や音楽などで患者を覚ます. のような方法で食事や運動時間を知らせてくれたりする. 衝突防止センサーが付いていて人と衝突する事はない. 夜にも随時に病室を歩き回りながら自体に内蔵した映像カメラで患者たちの状態を把握する. 以上を見つければ医療陣に駆け付けて患者の状態を伝達する. もちろん映像カメラはリアルタイム病院モニターに送信されて医療陣が見ることもできる. 病院で使うロボットであるだけに室内空気を殺菌して奪取したりする.

西乙亥看護婦は “M5街廊下と病室を歩き回ったら年寄りたちが不思議に思う. 言葉をかけて見てロボットを付きまとったりする. 施設雰囲気がいっそう活気に満ちるように変わった”と伝えた. ロボット看護婦を利用して見たツェヒョンテックシ(69)は “これからは看護婦の代わりをしてロボットが面倒を見てくれたら不思議でもあって, 親しい姿をした友達がもう一人生じたようだ”と言った. M5を開発した韓国ロボット融合研究員のバックズンハ主任研究員は “横になっている患者を回して横たえるとか患者を車寄子に座らす機能を M5に追加する予定だ. 最近には搭乗型移動ロボットも開発した. 車寄子のように見えたが, 患者を入力された目的地まで移動させてくれるロボットだ”と説明した.

src=http://www.sisapress.com/news/photo/201301/59787_71019_265.jpg 全南大ロボット研究所の研究員がバクテリアロボットの作動を見守っている. c。 全南大ロボット研究所提供カプセル内視鏡ロボット, すべての消化器官診断・治療

10余年私は国内最初に開発して輸出もする医療ロボットはカプセル型内視鏡ロボットだ. 2007年食品医薬品安全庁の承認を受けながら一部病院で使ったことが今はかなり多い数の病院で使う代表的な医療ロボットになった. 指一筋大きさのカプセル内視鏡を錠剤のように服用すれば食道と所長などに付いて下がって 10万余枚の写真を撮影して身中の以上可否を知らせてくれる. 意思はこの映像を見て診断して最適の治療方法を捜す. 一般内視鏡を使う時患者が感じた苦痛や不快感がなくて 2000年代中盤以後先進国を中心に使用が増えている. 一度使って捨てる方式なので消毒など管理問題がある既存内視鏡と違い衛生的だ.

一般的にカプセル内視鏡は所長を診断する用途で使う. 所長は他の消化器官より旧不具ドルして一般内視鏡では診断しやすくなくてカプセル内視鏡がうてっつけだ. 胃や大将などは既存の内視鏡でも充分に診断することができる. カプセル内視鏡は 1999年韓国科学技術研究院(KIST) 知能型マイクロシステム事業団と延世大医大宋市営教授チームなどが共同で開発したロボットだ. その技術は現在一般企業(イントロデミック)に移転された状態だ. この会社はヨーロッパなど 65ヶ国にカプセル内視鏡を輸出するなど去年 80億ウォンの売上げをあげたし今年は 1百20億ウォンが目標だ. この会社のヨーロッパ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20% 水準だ. 去年 12月にはアメリカ食品医薬品庁(FDA)の承認を受けただけアメリカマーケットーシェアも高めるように見える.

ところがその前に解かなければならない宿題がある. カプセル内視鏡は食道と胃膓など消化器官の連動運動によって下に下がる. 人がカプセル内視鏡をのんで何時間が経っては診断映像を意思が受けることができる. 既存内視鏡のように意思が直接無線でロボットを操りながら消化器官のあっちこっちをよく見る機能はこれから補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だ.

こんな必要によって全南大ロボット研究所は最近患者がのんでから 10‾20分ばかりに意思がリアルタイムで診断することができるカプセル内視鏡を開発した. 実際に病院で使おうとすればもうちょっと時間が必要だが, このカプセル内視鏡は医者の判断によって検事のために組職図引き離すことができるし, 炎症がある部位に薬物を投与する機能も持っている.

高い検事費用も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点だ. 健保が適用されなくてカプセル内視鏡検事費は病院によって千差万別だ. 一般内視鏡検事費より 10倍程高い 77万ウォンから 1百40余万ウォンまで多様だ.

宋市営セブランス病院消火器内科教授は “国産カプセル内視鏡のアメリカ FDA 承認は先進国が独占している最尖端診断器機分野に韓国が合流したという意味を盛っている. 2000年代初カプセル内視鏡を最初に製品化したイスラエル, 既存内視鏡市場の 70%を占有している日本などと熾烈な勝負を広げるでしょう. しかし医者, 科学者, 政府が研究初段階から合心し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がある. 現在は研究, 支援, 活用がまちまちでシナジー效果を出すことができない. 2009年までにしても国産カプセル内視鏡の性能が外国製品より良かったが世界市場で伸びて行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背景だ”と指摘した.

src=http://www.sisapress.com/news/photo/201301/59787_71020_2640.jpg 研究員が脳手術ロボットを利用した手術示範を見せている. c。 セブランス病院提供1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55 nimai
  2. KO 255 morort
  3. KO 255 theStray
  4. KO 255 morort
  5. 조회수 : 112
    KO 255 morort
  6. 조회수 : 131
    KO 255 jap6cmwarotaZ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amateras16
  9. KO 255 theStray
  10. JA 255 ドンガバ
  11. JA 255 竹島先住民
  12. KO 255 propertyOfJapan
  13. KO 255 nimai
  14. KO 255 propertyOfJapan
  15.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6. 2 조회수 : 159
    JA 255 旋風魔帝I
  17. JA 255 ef58
  18. KO 255 amateras16
  19. 조회수 : 114
    KO 255 amateras16
  20. 조회수 : 86
    KO 237 ysfo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