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 스케이터 아사다 마오(23)가 내년 소치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시사한 가운데 "아사다에 대한 연예계의 쟁탈전이 대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사다는 13일 일본 도쿄에서 끝난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 팀 트로피 2013 여자 싱글 부문에서 5위에 머물렀다. 아사다는
경기가 끝난 뒤 "소치 올림픽에서 피겨 인생을 집대성 하는 연기를 펼치고 싶다"고 밝혔고, 취재진이 "다음 시즌에 현역을 끝낸다는 의미냐"고
묻자 아사다는 "지금은 그럴 생각"이라고 답했다.
일본 언론이 일제히 아사다의 은퇴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일부는 은퇴 뒤 아사다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 세웠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14일 "아사다 마오가 은퇴하면 방송국이나 연예
기획사에서 격렬한 아사다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 확실하다"며 아사다의 연예계 진출을 전망했다.

근데 내게는 연예계가 AV계로 들린다. 제목을 상상하면 <얼음 위의 情事> <피겨 요정의 陰部> 정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