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은 전통을 왜곡하고 있다

조회수 : 1,098
KO 255 Member_60388 2,811,753
이를 검게 하는 풍속은 이웃 일본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흑치(黑齒)-오하구로(お齒黑)"라고 하며 뎃-시(涅齒) 또는 카메구로(鐵漿黑)라고도 하는,
일본 여인들은 이를 검게 단장하여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곤 했습니다.

도쿠가와시대에 그려진 그림 중 치아시술 장면을 보면 기혼여성의 표시 혹은 일류기생의 상징으로
이를 검게 칠하고 있는 그림이 등장합니다. 일본속담에 흑치는 영원불멸이며 부부화합을 뜻한다고 하여 신부는 신랑 집에 가기 전에 흑치 염색을 받는 예식을 거쳐야 했습니다.


일본을 개항시킨 페리제독이 일본을 ‘검은 치아의 나라’로 규정한 것만 보아도
이 풍습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져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풍습은 기생들에게도

 받아들여져 첫 손님을 맞기 전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치아를 검게 물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흑치의 진정한 의미는 남편에게 영원한 순종과 충성을 뜻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일본 여성들에겐 `여성의 이가 하얗게 보이는 건 무섭게 보인다"해서
중년 여성들은 쇳가루에 식초를 섞어서 만든 액체를 재(灰)와 비슷한 오배자 가루에 섞어
나무 붓으로 이에 문질러 새까맣게 염색했다고 합니다.


일본 여성들은 이걸 사흘에 한 번씩 했다고 하는데요.
쇄국정책이 풀려 일본에 상륙한 외국인들은 먼저 일본 여성들의 새까만 이를 보고 기겁을 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습니다


흑치는 치아를 검게 칠하는 것으로 涅齒 또는 카메구로(鐵漿黑)라고도 한다.


흑치는 고대 일본에서 행해졌던 풍습으로 平安朝 초기 이래 다시 행해져 상류층 여성과 젊은 궁인들 사이에서 색조 화장법으로 유행되었고, 12세기 초 토바천황(羽天皇 : 1107~1122) 때는 귀족남자들 사이에서도 유행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도 일본 여성들이 하고 있었던 풍습 중의 하나였다.

통신사행록에 나타난 흑치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동사일기(1711년)』에는 "매춘녀와 미혼녀를 제외하고는 이에다 까맣게 칠을 하고, 그 눈썹을 다 뽑아 버리는 자도 있다" (임수간, 『해행총재9권-동사일기(1711)』, 민족문화추진회, 1977, p.274.) 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해사일기(1764년)』에는 "이미 시집간 사람은 이를 물들이고 시집가지 않는 사람과 과부 및

매춘녀는 모두 물들이지 않는다.


이를 물들이는 법은 그 남편을 위해서 마음을 맹세하는 것이다" (조엄, 『해행총재7권-해사일기(1764)』, 민족 문화추진회, 1977, p.56.) 하여 주로 결혼한 여자가 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


치아를 검게 물들일 때 사용되는 흑색 액체를 철장(鐵漿)이라고 한다.
이것은 철편을 술(酒)이나 식초(酸) 속에 담근 후 적당량의 물을 가해 밀폐시킨 후 툇마루나 마루 밑에 넣고 수개월이 지나면 갈색의 액체가 되는데
이것을 철장비(鐵漿沸)라는 놋쇠그릇에 넣고 끓여서 완성시킨다. (高春明, 『中國代婦女裝飾』, 학림출판사, 1992, p.687.)

철장을 치아에 물들이는 방법은 우선 이쑤시개로 치아를 닦고 끓여 놓은 철장을 붓과 같은 깃털

이쑤시개에 묻히고 그 끝에 오배자분을 발라 치아에 도포하고 맑은 물로 헹구어 내면 된다.

 철장을 물들이는 모습은 보기 흉하다고 해서 이를 물들일 때는 이른 새벽 다른 가족이 일어나기

전에 행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흑치의 풍습은 본래의 얼굴을 감추고자 하는 일본인의 은폐정서와 관련된다.

즉 일본 여성은 유교사상에 의해 맨 얼굴을 감추고 남성을 만나는 것을 도리라고
생각하여 일정한 연령에 달하면 색조화장과 함께 흑치화장을 하였다. 검게 빛나는 치아는 당시 일본인의 심미안으로는 매력적이었을 것이지만

본래의 흰 치아를 감추고자 하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일본은 명치4년(1871)에 개화정책의 일환으로 단발령을 내려 남자들에게 상투를 잘라 버리게 했다.
그보다 1년 앞서서는 부인들에게 `오하구로(お齒黑)"라는 풍습에 금지령을 내렸다.

그 당시까지 일본 여성들에겐 `여성의 이가 하얗게 보이는 건 무섭게 보인다"해서
중년 여성들은 쇳가루에 식초를 섞어서 만든 액체를 재(灰)와 비슷한 오배자가루에 섞어

나무붓으로 이에 문질러 새까맣게 염색했다.일본 여성들은 이걸 사흘에 한번씩 했다.

일본을 개항시킨 페리제독이 일본을 ‘검은 치아의 나라’로 규정한 것만 보아도

이 풍습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져있었는지 알 수 있다

쇄국정책이 풀려 일본에 상륙한 외국인들은 먼저 일본 여성들의 새까만 이를 보고 기겁을

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한국은 예로부터 흰 이를 미인의 덕목으로 보았으므로, 그들의 풍속 중 이 흑치의 풍습은

통신사들의 눈에 매우 해괴하고 미개하게 보였을 것이다.


 

20세기 초까지 광범위 하게 일본 여성들이 하고 있었던 풍습 중의 하나였던 흑치.

일본의 과거를 고증한 영화, 기타 다큐에서도 일본이 흑치를 선전 하지 않지요?

전통을 소중히 여겨라 검은 치아의 왜구씨 k

번역문보기

日本は伝統を歪曲している

早い黒くする風俗は隣り日本でも発見されています.
いわゆる ¥"黒するの(黒歯)-呉河口で(お歯黒)¥"と言ってデッ-時(涅歯) またはカメグで(鉄漿黒)とも言う,
日本女人たちは早い黒く飾りつけて元気な歯牙を維持したりしました.

徳川時代に描かれた絵の中で歯牙手術場面を見れば既婚女性の表示あるいは一流芸者の象徴で
早い黒く塗っている絵が登場します. 日本諺に黒する永遠不滅で夫婦和合を意味すると言って 花嫁は新郎家へ行く前に黒するの染め付けを受ける例式を通さ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日本を開港させたペリー提督が日本を ‘黒い歯牙の国’で規定したことだけ見ても
が風習がいくら手広く広がっていたのか分かります. このような風習は芸者たちにも

 受け入れられて初お客さんを迎える前に決まった手続きによって歯牙を黒く染めたりしたと言います.
このようなフックチの真正な意味はご主人に永遠な従順と忠誠を意味したと言います.
 

その頃日本女性たちには `女性の歯が白く見えるのは恐ろしく見える¥"真書
中年女性たちはスェッがルに酢を交ぜて作った液体を灰(灰)に似ている五倍子パウダーに交ぜて
木筆でこれに擦って真っ黒に染色したと言います.


日本女性たちはこれを三日に一回ずつしたと言いますよ.
鎖国政策が解けて日本に上陸した外国人たちは先に日本女性たちの真っ黒なこれを見て仰天をしたと
記録は伝えています


黒する歯牙を黒く塗ることで 涅歯 またはカメグで(鉄漿黒)とも言う.


黒する古代日本で行われた風習で 平安朝 初期であると言うまた行われて上流層女性と若い弓人たちの間で色合い化粧法に流行されたし, 12世紀初トー.バー天皇(羽天皇 : 1107‾1122) 焚く貴族男の間でも流行されたし, 20世紀初までも日本女性たちがしていた風習中の一つであった.

トングシンサヘングロックに現われたフックチの記録たちをよく見れば 『動詞日記(1711年)』にはメツンニョとミホンニョを除きこれに真黒く漆をして, その眉毛をすべて選んでしまう者もいる (林獣姦, 『偕行総裁9冊-動詞日記(1711)』, 民族文化推進回, 1977, p.274.) と記録しているし,

『海士日記(1764年)』にはもうお嫁になった人はこれを染めてお嫁にならない人とやもめ及び

メツンニョは皆染めない.


これを染め方はそのご主人のために心を誓うことだ (ゾオム, 『偕行総裁7冊-海士日記(1764)』, 民族文化推進回, 1977, p.56.) して主に結婚した女がしたことが分かる.


歯牙を黒く染める時使われる黒色液体を鉄杖(鉄漿)と言う.
これは鉄片をお酒(酒)や酢(酸) の中に浸した後適量の水を加害密閉させた後縁側や床下に入れて数ヶ月が経てば茶色の液体になるのに
これを鉄杖費(鉄漿沸)という真鍮器に入れて沸かして完成させる. (高春明, 『中国代婦女装飾』, ハックリムツルパンサ, 1992, p.687.)

鉄杖を歯牙に染める方法はまず楊枝で歯牙をぬぐって沸かしておいた鉄杖を筆のような羽毛

楊枝につけてその終りにオベザブンを塗って歯牙に塗布して清い水で濯ぎ出せば良い.

 鉄杖を染める姿は表示醜いからといってこれを染める時は早い夜明け他の家族が起きること

前に行うことを教えている.

このようなフックチの風習は本来の顔を隠そうとする日本人の隠蔽情緒と係わる.

すなわち日本女性は儒教思想によって素顔を隠して男性に会うことを抉りなさいと
思って決まった年齢に達すれば色合い化粧とともにフックチファザングをした. 黒く輝く歯牙は当時日本人の審美眼では魅力的だったろうが

本来の白い歯牙を隠そうとする意図を内包している.


日本は明治4年(1871)に開化政策の一環で断髪令を下げて男たちに丁まげを切ってしまうようにした.
彼より 1年先に進んでは奥さんたちに `呉河口で(お歯黒)¥"という風習に禁止令を下げた.

その頃まで日本女性たちには `女性の歯が白く見えるのは恐ろしく見える¥"真書
中年女性たちはスェッがルに酢を交ぜて作った液体を灰(灰)に似ている五倍子パウダーに交ぜて

ナムブッでこれに擦って真っ黒に染色した.日本女性たちはこれを三日に一度ずつした.

日本を開港させたペリー提督が日本を ‘黒い歯牙の国’で規定したことだけ見ても

が風習がいくら手広く広がっていたのか分かる

鎖国政策が解けて日本に上陸した外国人たちは先に日本女性たちの真っ黒なこれを見て仰天を

したと記録は伝えている.


韓国は昔から白いこれを美人の徳目で見たので, 彼らの風俗の中でこのフックチの風習は

通信社らの目に非常に奇怪して未開に見えたはずだ.


 

20世紀初まで手広く日本女性たちがしていた風習中の一つであった黒するの.

日本の過去を考証した映画, その他ドキュメンタリーでも日本が黒するのを宣伝しないでしょう?

伝統を大事にしなさい黒い歯牙の倭寇さん k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