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유신회 또 망언…UN, 역사왜곡 대책 요구

조회수 : 185
KO 255 staire 1,662,024 / 2,811,753
유신회 또 망언…UN, 역사왜곡 대책 요구YTN 원문 기사전송 2013-05-23 12:15

[앵커멘트]
일본 정치지도자들의 위안부 관련 망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이에 대해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에 대해 강도높은 대책을 요구했지만 일본은 이미 종결된 문제라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국제부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안소영 기자!
위안부를 매춘부로 간주하는 일본의 망언이 또 터져 나왔다고요?
[리포트]
이번에는 히라누마 다케오 일본 유신회 의원단 대표가 망언을 쏟아냈습니다.
히라누마 대표는 종군 위안부로 불리는 사람들은 전쟁터의 매춘부라고 생각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는데요.
또 일본군의 위안부 운영에도 국가가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과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냈던 손해배상 소송은 전쟁터에서 매춘을 한 여성이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비하했습니다.
이런 망언은 지난 13일, 하시모토 대표 지난 17일, 니시무라 대표에 이어 벌써 세 번째입니다.
[질문]
유신회 소속 의원들과 대표가 이렇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에 대해 유신회 입장이 궁금한데요.
[답변]
일본 야당인 일본 유신회는 망언의 파문을 수습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특히 유신회 소속의 마쓰모토 가즈미 전 의원은 이번 망언과 관련해서 당에 참의원 후보 자격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군인의 욕망 분출구로 위안부를 이용하고, "이 것이 반드시 필요했다"라는 당의 사고 방식을 이해할 수 없면서 후보 자격을 포기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또 일본 여성들이 유신회 소속 의원들의 망언에 크게 반발하자 유신회는 여성만을 위한 혜택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연금과 의료 등 여성의 사회 진출과 관련된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망언의 시초인 하시모토 대표가 여전히 위안부는 필요했고 주일미군은 매춘을 더 활용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어서 국제사회와 일본내 양심적 지식인 사회와 여성계의 반발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질문]
이와 관련해서 유엔이 국제기구로는 처음으로 일본 측에 역사왜곡에 대해 강도높은 대책을 요구했는데 일본 정부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답변]
유엔 고문방지위원회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망언과 역사왜곡에 대해 강도높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어제 경제, 사회, 문화적 권리위원회인 사회권위원회가 일본 정부에 범국민 차원의 위안부 문제 교육을 권고한 데 이은 것인데요.
하지만 일본 정부는 70년 전에 이미 종결된 문제라며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유엔 고문 방지위원회는 현지 날짜로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의 위안부 망언과 아베 신조 정부의 위안부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는데요.
위원회는 일본은 위안부 출신 할머니의 경제, 사회, 문화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이 회의에 참석한 일본 측 대표는 일본은 지난 1999년 고문방지협약에 가입했고, 위안부 문제는 70년 전에 발생한 것이어서 유엔 고문방지위원회의 적절한 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이 태평양 전쟁 당시의 식민지배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죄하는 뜻을 표명한 무라야마 총리 담화와, 고이즈미 총리 담화로 충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위안부가 20만 명이나 된다는 유엔 고문방지 위원의 질의는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오는 7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정치인들의 우경화 움직임은 더욱 심해 질 것으로 보여 국제사회와의 갈등의 골도 더 깊어질 전망입니다.

세계로부터 비난받는 일본...방사능 미개인들의 멸망의 날이 다가온다...w w w w w  w w  w w w
번역문보기

維新回また妄言…UN, 歴史歪曲対策要求

維新回また妄言…UN, 歴史歪曲対策要求YTN 原文 記事送信 2013-05-23 12:15

[エングコメント]
日本政治リーダーたちの慰安婦関連妄言が連日つながっています.
UNはこれに対して日本政府の歴史歪曲に対して度強い対策を要求したが日本はもう終決された問題という立場を再確認しました.
国際部連結して詳しい消息調べます. アンソヤング記者!
慰安婦を売春婦に見做す日本の妄言がまた出たんですって?
[レポート]
今度はヒラヌマダケオ日本維新回議員団代表が妄言をこぼし出しました.
ヒラヌマ代表は従軍慰安婦と呼ばれる人々は戦地の売春婦だと思うという出たらめな発言をしたんです.
また日本軍の慰安婦運営にも国家が関与しなかったと言いました.
特に過去慰安婦被害者たちが日本政府を相手に出した損害賠償訴訟は戦地で売春をある女性が訴訟を申し立てたことだと卑下じました.
こんな妄言は去る 13日, Hashimoto代表去る 17日, ニシムだと代表に引き続きもう三番目です.
[質問]
維新回所属議員たちと代表がこんなに妄言をこぼし出していることに対して維新回入場が分かりたいですよ.
[返事]
日本野党である日本維新回は妄言の波紋を収まるために頭を抱えています.
特に維新回所属の松本和美前議員は今度妄言と係わって党に参院候補資格をあきらめると明らかにしたんです.
軍人の欲望噴出区で慰安婦を利用して, これが必ず必要したという唐依買って方式を理解することオブミョンで候補資格をあきらめたと日本朝日新聞が報道しました.
また日本女性たちが維新回所属議員たちの妄言に大きく反撥すると維新回は女性だけのための恩恵も用意しています.
年金と医療など女性の社会進出と係わる公約を全面に立てようとする方針です.
しかし妄言の始めのHashimoto代表が相変らず慰安婦は必要だったし週間米軍は売春をもっと活用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などの発言を続いていて国際社会と日本内良心的知識人社会と女性係の反発はもっと大きくなることと予想されます.
[質問]
と関してUNが国際機関では初めて日本側に歴史歪曲に対して度強い対策を要求したが日本政府はどんなに対応していますか?
[返事]
UN拷問防止委員会が慰安婦問題に対する妄言と歴史歪曲に対して度強い対策を要求しました.
昨日経済, 社会, 文化的権利委員会である社会権威元会が日本政府に汎国民次元の慰安婦問題教育を勧告したのに引き継いだのですよ.
しかし日本政府は 70年前にもう終決された問題と言いながら既存立場を繰り返しました.
UN顧問防止委員会は現地日付で 22日スイスジュネーブでHashimoto都で大阪市場の慰安婦妄言とAbe信條政府の慰安婦対策などを集中的に扱ったんです.
委員会は日本は慰安婦出身お婆さんの経済, 社会, 文化的な権利を保障するためにすべての手段を取りなさいと勧告しました.
しかしこの会議に参加した日本側代表は日本は去る 1999年顧問防止協約に加入したし, 慰安婦問題は 70年前に発生したことなのでUN拷問防止委員会の適切な審議対象ではないと駁しました.
だけでなく日本が太平洋戦争当時の殖民支配に対して公式的に謝罪する意味を表明した村山総理談話と, 小泉総理談話で十分だと主張しました.
ここに慰安婦が 20万人もなるというUN拷問防止委員の質のは全然根拠ない主張だと強く反撥したりしました.
来る 7月参院選挙を控えて日本政治家たちの右傾化動きはもっとひどくなるように見えて国際社会との葛藤のゴールももっと深くなる見込みです.

世界から非難を浴びる日本...放射能未開人たちの滅亡の日が近付く...w w w w w  w w  w w 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1,662,024 / 2,811,753

  1. JA 0 スノータロウ
  2. JA 255 Member_52624
  3. JA 255 黄禹錫
  4. 조회수 : 185
    KO 255 staire
  5. 조회수 : 402
    KO 0 Member_97659
  6. JA 255 dearjun7
  7. JA 255 Member_51814
  8. JA 0 koreangohome
  9. JA 255 Member_51196
  10. 조회수 : 96
    JA 220 tromax
  11. JA 255 toyoki
  12. JA 255 dearjun7
  13. KO 255 cjstmfghs
  14. 조회수 : 454
    JA 220 鮮人秒死
  15. JA 255 Member_50622
  16. JA 0 koreangohome
  17. KO 255 toto3579
  18. JA 255 omusubikorokoro
  19. 1662040 ムッチー 36
    조회수 : 395
    KO 255 chaj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