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먹다 세상 하직하도록 만들겠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이 만든 초콜릿바 폭탄, 신발 깔창 폭탄, 통조림 폭탄 등 첩보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다양한 폭탄 무기들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스카이뉴스 등 영국 언론이 영국 국내정보국(M15)이 공개한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무기 자료를 인용 전한 바에 따르면, 독일군은 초콜릿, 면도 크림, 석탄 심지어 비누 등을 이용한 폭탄을 제작했다는 것.
나치는 달콤한 초콜릿바 안에 강력한 폭약을 집어넣어 폭탄을 제작했고, 과일 통조림, 면도 크림 신발 깔창 폭탄은 물론 정교하게 제작된 도시락 폭탄도 만들었다.
이번에 공개된 나치의 비밀 폭탄들이 실제 전장에서 사용되었는지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러한 폭탄들은 영국 왕실, 정치가 등을 겨냥했던 무기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이런것을 만들 수 없었겠지. 어째서 강했던 대 일본 제국이 폭탄을 만들수 없었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