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우의 무모한 일본인을 좋아한다..
그래야 비판할 것과 반일의 즐거움이 제공 되기 때문이다.
과거 고이즈미가 한때 나를 즐거움에 빠뜨려 엔조이재팬 시절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시시한 일본인들 뿐 나에게 흥미를 주는 일은
변태의 일본인을 제외 하고는 별로 없었다
그러나..아베 신조의 등장 후 나의 감정은 약간씩 고무되기 시작 했다

무모한 일본 지배계층을 상징 하는 아베는 매우 호쾌한 인물 같다!
부디 분발 하여 더욱 바카 같은 일본 지배층의 모범을 보여 주기 바란다

아베가 일본왕의 허리에 일본도를 채우는 그날 까지~
힘내라!!!